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념상실한 A사 운영 총 팀장 ㅡ_ㅡ+

명의도용 |2008.03.27 23:11
조회 246 |추천 0

어제 우연히 명의도용대행업체에서 탈퇴요청 메일을 확인하다 제 주민번호도

어딘가에 가입되어있을까 하여 확인을 했습니다. 수두룩~ ㅡ0ㅡ 174개 정도 나오더군여

그중에 다른건 다 알겠는데 A사의 J사이트는 도저히 제가 가입한 기억을 못하겠더군요

비밀 번호 찾을려고 핸드폰 인증을 할려는데 인증 부가세가 부가되어 청소년요금제(아이니)를 사용하는 저로썬 결제가 안되더라구여 헐..;;

(N포털사이트에선 부가세를 부과하지 않아 인증이 되는데 말이죠-_-)

 

그래서 어떻게 된건가 알아볼려고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들어가 찾아봤는데 어디에도 없더군요

그래서 먼저 일대일 문의로 질문을 했는데 24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답변도 없고 수신확인 해보니 확인도 하지 않았더군요 

그러다 어떻게 회사 페이지에서 고객센터 전화를 찾아내어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가 받더군요 명의도용이 되어서 알아볼려고 하는데 가입일시와 지역등을 물어보고

혹시나 해서 아이피 주소를 물어봤습니다.(제가 알기론 IP는 본인확인되도 알려주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본인 확인이 되는 신분증을 보내면 알려준다고 하길래

본인확인은 주민번호 발행일자로 본인확인이 되는걸 알고 있던터라 신분증은 보낼수 없고 발행일자를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신분증을 보내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고 해서

다른 회사는 다 그렇게 처리가 되는데 왜 안되냐고 발행일자 확인하는 전화번호를 알려준다고

해도 법이 그렇다면서 개념을 상실한듯 소릴 지르더군요

그리고 보낸 신분증은 또 1년간 보관한다는 소리에 그냥 신고한다고 했었죠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회사동료에게 전날있었던 이야기를 했어요 이러쿵저러쿵~

직접 전화한다길래 전화번호를 알려주어서 회사동료가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분이 받더군요 회사동료도 같은 이야기를 하다가 발행일자로 확인해달랬더니 발행일자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고 하고 우리쪽에선 발행일자로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헐..(ARS로 전화한번 하면 될것을 시스템은 무슨넘의..) 그쪽에선 정통부에서 신분증을 받아

본인확인을 하라고 공문이 내려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확인을 위해 그 공문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쪽에서 그런 공문을 받았다면 당연 우리회사에도 그런 공문이 와야하는데

그런 공문은 보지도 못했거든요)

아무래도 그때부터 그 남자가 소릴 지르며 보낼수 없다고 한 것 같습니다.  

통화했던 동료의 목소리 톤이 높아지면서 지금 반말하시냐고 이런말까지 나오더군여 ;;

아무래도 반말을 한것같더라구여 아마 "지금 머라고했니? 너라고했니?" 이랬던것 같아요.

명의도용으로 인해 전화를 해서 너라는 소릴 듣고 너는 고객이 아니라는 소릴듣고 이러니 화가 나더군여 고객을 상대하는 사람이 어떻게 명의도용이긴하지만 제 주민번호가 떡하니 가입이 되어있는 고객인데 어떻게 너라는 소리를 할 수 있나요? 

그 회사의 직급이 어떻게 되고 고객에게 그렇게 응대 하라고 교육시키냐고 따져 물었죠.

자기는 운영 총 팀장이며 알거 없다고 하며 업무 방해죄로 신고한다고 하면서 먼저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끊어버립니다.

 

그 회사소개에는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입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 소보원에 신고하고 직접 정통부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습니다.

그런 공문을 보낸 적이 있냐고 정통부에서는 자기네는 공문경우 사이트가 많아 알 수 없지만

그런 법률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그 회사에 전화했더니 운영팀장이라는 남자가 또 받더군여 정통부에서 그런 법률은 없다고 했더니 이사람 말을 바꾸면서 자기네는 업무방해로 신고한다는 둥 하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말했더니 이제는 말장난 까지 하고 그냥 끊어버립니다.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걸었더니 이젠 남자가 받지 않고 여자 분이 받았습니다. 그회사에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냐 어떻게 운영팀장이라는 자가 그렇게 반말을 하냐고 따졌더니 그럴리 없다고 얼버무리더군여 그래서 다음주 화요일에 찾아가겠다고 그회사 영업에 방해 되지 않게 찾아가겠다고 꼭 그 운영 팀장이라는 자에게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