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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pton 대저택: 귀신이 나오는 방들과 자기장 변이 사이의 연관성 영국의 심리학자들이 왜 사람들이 귀신을 보거나 유령이 있는 것을 느낀다고 하는지 설명했다. 두 군데의 유령이 나온다는 장소 근처에서 수백 명의 지원자를 모아 연구한 결과 정말 귀신이 나올 것 같은 특정한 장소에서 사람들은 좀더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환경에서 오는 기분이나 암시 때문에 사람들이 반응하는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한다. 스산한 바람이나 희미한 불빛과 같은 시각적인 요소들 때문인 것이다. 또한 이 연구에서 자기장과 귀신 목격과의 연관 관계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서레이에 있는 햄프턴 궁전 대저택과 에딘버그의 남쪽 다리의 지하 납골실 양쪽 모두에서 지역적인 자기장의 변이가 가장 높은 장소가 가장 귀신이 자주 보인다고 하고 변이가 가장 낮은 장소는 유령 현상에 대해서 별다른 보고가 없는 장소이다. 자기장의 변이는 아주아주 적다. TV에서 1M 떨어진 위치에 앉아있는 사람이 받는 자기장의 100배나 적은 것이다. 그러나 연구진은 이 발견은 아주 커다란 것이라고 한다. 이미 다른 연구에서 측두엽과 같은 뇌의 부분에 전자기 변이를 일으키면 마치 누가 만지는 것과 같은 물리적인 경험을 하게 되고 신에게 다가서는 것과 같은 초자연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람들은 비슷한 장소에서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대부분 시각적인 효과와 아마도 다른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마이클 퍼싱어 박사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유령이나 귀신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설명을 하자면 '유령'은 근본적으로 관찰자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물리적인 현상에 의한 자극의 직접적인 효과에서 나오는 것이다." 퍼싱어박사는 말한다. "그러나 과학은 미지의 것에 대한 연구이다. 아직 더 조사해야 할 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쉽게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자기장 영역의 변이 결과가 모든 유령 현상을 설명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한다. "우리는 꾸준히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해답은 결국에 나올 것이다. 우리에게 항상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이다." Wed May 21, 2003 http://news.bbc.co.uk/1/hi/sci/tech/3046179.stm ====================================================== '모든 마음 안의' 유령들 유령은 특정한 주위환경에 대한 몸의 반응을 정신이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영국의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냉기가 돌고 희미한 불빛과 심지어 자기장의 영향까지 있다면 "귀신"이 방 안에 있는 느낌을 들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느낌일 뿐이다. Hertfordshire대학의 리챠드 와이즈먼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왜 많은 사람들이 유령이 실제로 있다는 증거는 없지만 같은 건물에서 유령이 있다고 믿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자료를 보여주었다. 햄프턴 대저택-처형된 헨리 8세의 5번째 부인 캐터린 하워드의 유령이 나타난다는-에서 지원자들은 그들의 공포심과 맞서게 되었다. "평범한" 조건에서는 당신은 어디서든 유령과 마주칠 수 있다. 그러나 전형적인 유령의 출몰은 특정한 장소에 모여 있다.
위의 사진은 남쪽 다리 납골실9에서 찍은 것이다. 아래의 사진은 5분 뒤의 사진이다. 하얗게 퍼진 모양의 것은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인공적으로 만든 것일까?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햄프턴 대저택 저주받은 갤러리와 조지 왕조의 방과 같은 가장 유령이 자주 출몰한다는 특정한 장소에 특이한 경험을 했다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에딘버그의 지하 납골실에서도 마찬가지의 결과였다. 연구진은 유령 출몰은 사람들이 특정한 장소에 과도하게 신경을 집중해서 일어나는 실제 현상의 증거라고 설명하였다. 실제로 여러 문화의 사람들이 수백 년 동안 비슷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체험한다는 것은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유령이 보이는 것은 실제이다. 사람들이 이런 특이한 경험을 하는 장소는 존재한다." 리챠드 와이즈먼 박사는 BBC뉴스에 한 말이다. "유령의 존재는 이러한 경험들을 설명해 주는 방법이다." 그러나 유령들이 실재인가? 와이즈먼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다소 역설적이지만 유령이 나타나는 현상은 있지만 유령들은 없다고 주장한다. "사람들은 일정한 장소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다. 이것은 대체로 시각적인 효과와 다른 환경요인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는 또한 무당이나 영매들이 처음 가보는 건물에서 유령이 나타나는 장소들을 제대로 찾아내는 것의 예를 들었다. 심령술사들은 이것이 유령이 실재한다는 증거라고 하지만 또 다른 설명으로는 영매들은 귀신이 나올 것 같은 환경 요인들에 단지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뿐이지 유령 그 자체를 민감하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유령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그 장소의 역사와 배경에 대해 알고 있는 것에서 영향을 받아 유령을 보는 것이라고 오래 전부터 주장해왔다. "자신이 미리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상상이다."
출처 http://cafe.daum.net/jovial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