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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의 삶....누굴 탓하겠는가..내 인생이구 내가 버린일들인걸...

이승신 |2003.09.18 16:55
조회 195 |추천 1

  한번씩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칠때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지치고 힘들때

 

  너무 살아온 길이 남과 비교 될때

 

  정말 괴로우신 분들은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한번 가보세요

 

  그럼 하나님께 너무 감사 한다는 ....

 

  그리고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절로 흐를꺼요

 

   두다리가 없어도 살려고 몸부림치는 사람,

 

   위가 없어 먹지도 못하는 사람

 

   눈이 없어 이 아름다운 세상을 보지 못하는 사람

 

 

  지금은 2등이다 그러나, (광고에서 퍼옴)

 

  2등 : 패자 의 뜻 아닐까 요

 

  다시 한번 살아 보세요

 

 아직까지 조은 사람이 얼마나 많타구요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되지요

 

 언젠가는 님에게도 마음속에 피어나는 진정한 반려자가 생길꺼요

 

 그때가서 후회하지말고 지금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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