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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웃기면 지구를 뜬다

으하하하 |2008.03.31 21:23
조회 13,318 |추천 0

어떤 가족이 있었다.
어느 날 남편이 전화를 하였다.

"나중에 고기사올꺼야."
아내와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며 고기 먹을 준비를 하였다.

하지만 1시간이 걸리고....2시간이 걸려도 남편은 오지 않았다.
아이들은 우리먼저 먹자고 졸랐지만 아내는 조금만 더 기다리자고 하였다.

드디어 초인종이 울리고 아내와 아이들은 뛰어나갔다.
그런데 남편이 아니고 왠 낯선 남자가 있었다.

"저는 회장님의 명령을 듣고 온 고기사 입니다."
그렇다. 고기 사온다는 것이 아니고 고기사가 온다는 것이었다.

 

 

 

 

 

 

 

 

어느 나라에 임금님이 있었다.
그 임금님에게는 개 한 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그 개는 끄덕끄덕 만 할 줄 알지, 도리도리는 못하였다.
그래서 임금님은 나라에 알렸다.

"내 개에게 도리도리를 가르치면 많은 상금을 주겠다."
하지만 아무도 가르치지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한 젊은이가 와서 도리도리를 가르치겠다고 하였다.

임금: 가르칠 수 있겠느냐?
젊은이:(자신 있게) 네!

그리고 젊은이의 가르침이 시작되었다.
젊은이는 벽돌을 개에게 던졌다.

개는 깨갱 하면서 도망쳤다.

젊은이: 한대 더 맞을래?
개: 도리도리

그래서 젊은이는 상금을 받아갔다.

그런데 부작용이 생겼다.
이번에는 끄덕끄덕을 못하는 것 이였다.

그래서 임금님은 끄덕끄덕을 가르치면 더 많은 상금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번에도 젊은이가 나타났다.

젊은이는 한마디만 하고 상금을 받아갔다.
젊은이 왈...
.
.
.
.
.
.
젊은이:너 나 알지?

 

 

톡이 항상 성에관한건데 내가 이 톡세상을 뜯어 고치겠다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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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솔직히말해서|2008.04.01 01:52
2번째 이야기는 좀 웃기다 동의하면 동감 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쓴이님 덕택에 첨으로 베플 한번 되보네요^^;; 담번엔 빌붙기식 베플이 아닌 순수하게 웃겨서 베플이 되보겠습니다 ㅋㅋ 추가로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reddragon_arin
베플향㉠ㅣ|2008.04.01 17:38
이게 더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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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건뭐....|2008.04.01 13:10
지구를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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