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2에요 여자구요 노는애아니구 그저평범해요.
새학기되서 친구들도 2~3쯤 사겻거든요 물론 엄청단짝이된건 아니지만
근데 3월달에 제비뽑기로 자리를 바꿧는데
제짝지도 노는애 제앞자리도 노는애 인거에요
근데 제 옆,앞에 있는 노는애 둘이가 서로 쿵짝이잘맞아서 친구에요
근데 제가 쫌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하고 겁도많거든요
다음달에 자리바꿀때까지 조용히지내자 생각했는데
자꾸 노는애둘이가 저한테 말걸고 그랫어요
그래서 저는 어색하게 웃어주기도하고 그랫어요
그런데 계속 저를 찌질하고 만만하게보면서 걔들이 저한테 질문같은거 하고 제가 그냥단답으로 대답하면
막 웃고 그러는거에요 흔히말해 비웃음으로요
그러면서 주위에있는 다른노는얘들까지 끌어들이면서 저를 비웃음거리로 만들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워낙소심해서 꾹참고 4월달자리바꾸는 날까지 기다렷어요
근데 자리를 바꿧는데 또 저를 비웃던 노는애랑 짝지가 된거에요
진짜 죽고싶었어요 애써 무시해도 그모습마저 보면서비웃고 놀림거리로 만들려고그러고
하지말라고 화를내고싶어도 제가 지금 정말 믿을만 한친한친구도 없고 왕따도 되기싫거든요
그 노는애들은 발이넓고요.. 그래서 저도 자존심이 엄청쌔거든요
이런식으로는 학교못가겠는거에요 걔들이 계속놀림거리로 저를 만들면 더더욱다른친구들이 저를
멀리할것이고,.. 집에와서 막 목매달고 자살할생각하고 한동안은 자살계획도짯었어요
그치만 부모님생각에 맘이 찟어질듯아파서 방에서 이악물고 울기만햇어요 제가너무비참해서요..
이대로는 안되겠다싶고 이런상황을 어찌해결할지 모르겠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아무도움이없으면 저 정말 다떄려치우고 자살해버릴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