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나이로 89년생 뱀띠 '스무살' 입니다^-^
물론 여자구요^^
18살때부터 별의 별 아르바이트는 다 해봤습니다.
PC방 아르바이트도 지금 하는게 처음은 아니구요^^
음식점 서빙부터 노래랑 카운터 보는 알바까지 ^^;;;ㅎㅎ
지금 하고 있는 PC방은 작년 10월달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면접을 보고 정당하게 구해서 한거죠^^
이번달까지 해서 7개월동안 지금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두분이고 알바생은 저까지 포함해서 평일,주말 합해서 여섯명입니다^^
사장님도 그렇게 어려운 분도 아니고 되게 편하십니다.
큰 사장님은 제가 집에 내려간다고 말씀드렸더니 아무도 모르게 저에게 차비를 쥐어주시면서 잘 다녀오라고까지 하셨습니다.
작은 사장님은 PC에 관해서 많이 가르쳐 주시죠^^
알바생들끼리는 친하게 잘 지내고 있어서 큰 트러블도 없구요^^
PC방 알바 그렇게 짜증나지는 않아요^^
이상한 손님들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웃으면서 손님들을 대하면 자신도 기분좋고 깨끗하게 사용하고 간 후 그 자리도 깨끗하다면 서로 좋겠죠>?ㅎ
PC방 아르바이트 생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