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어 검색중.. 세상에 이런일이 < 검색어에 올라서
눌러봤는데 물론 TV프로그램 생각하고...
근데 딱 눈에 들어오는 글 제목!
세상에 이런일이...<강간> 이런 글이 있어서 클릭을했죠~
그런데 이런 밑에글이!! 아 정말 제가 너무화가나고 분하고
와 정말 친아버지가 맞는지 어떻게 며느리를 강간할수가.... 강간해놓고
안했다고 발뺌하고... 이글 하도 기가막혀서 그냥 할일없는사람이
소설써놓은건가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이디 클릭하면 마이지식
볼수있잖아요 거기 가서 봤더니.. 여자아이이름.. 질문해놓으시구 등등..
진실이란걸 느꼇습니다 정말 이런사람들은 사형해야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너무 흥분해서 글을 많이썻네요 ;;
꼭 다 읽으시고 퍼뜨려주세요 여러군데!! 티비까지 나오게 해야합니다!!
*추가합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501&eid=ahRCWe+IvcjPgoFsSZ9GdXozvPtvXifX&qb=vLy787+hwMy3scDPwMw=&pid=e/ghwdoQZTNsscfziH4sss--433354&sid=R-S3Woee9EcAAG7m-@0
네이버 지식인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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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이된 구XX 입니다
고등학교을 졸업하고 경기도에서 사회 생활을 10년정도해오면서
많은 지인들과 친구들 그리구 연인들을 만났지요
그중 사회 친구중에서는 가장 절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간암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중이였죠
그 녀석에게 친동생처럼 아끼고 아껴던 고향 동생이 있었습니다
그 녀석이 떠나기 이틀전 제 손을 꽉 잡으며 눈물의 부탁을 하더군요
그리구 이틀후 그 녀석은 이세상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 못난넘을 떠나 보낸후
친구가 아끼던 동생을 만나게 되었죠
친구 떠나갔던 곳에서 병수발을 해 주던 그 아이였습니다
처음엔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저기요!
라고 밖에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지친 몸과 정신 속에서도 밝은 미소을 가진 여자였습니다
제가 살고 있은 집는 투룸 이였고
그녀에게 방을 하나 내 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구 하루 이틀 ~ 1달이 지나면서
그 아이가 여자로 보였고
그 아이 역시 저란넘을 받아 주었습니다
우린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되었고
하루 하루 즐거운 생활속에 지내게 되었습니다
2007.12.02.
그녀가 제게 조심 스럽게 얘기을 하더군요
"오빠 나 아이 가졌어"
처음 그말을 듣고 놀랍기도 기쁘더군요
"진짜?" "진짜야?" 그러며 그녀을 꽉 안아 주었죠
근데 기쁨을 뒤로 한 전 걱정이 되던군요
저는 이혼남 한아이을 가진 남자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마땅히 모아놓은 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은 그녀에게 아이 낳을떄까지만
우리 집에 가 있는게 어떠냐고 설득을 시켰죠
그녀은 제 마음을 이해하고 어렵게 허락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구 2007. 12. 21
고향인 전라도 익산으로 내려 가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을 찾아 뵙고 사정 얘기을 했습니다
부모님 역시 어렵게 허락을 해 주셨고
저는 제 아이을 가진 그녀을 홀로 남겨 놓고
경기도로 다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보고 싶어 힘들었지만
이왕 마음 먹은거 독하게 마음 먹고 돈!돈!돈! 을 생각하며
열심히 돈을 모아야 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2008. 1월 2일 아침 7시경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제 아내였습니다
"오빠 나 여기서 못살것같아"
저는 당황 스럽기도 하고 왜 그럴까 라는 생각과 함께 전화을 했습니다
전화을 안 받더군요
그러자 문자 한통이 더 왔습니다
"오빠 9시 넘어서 통화하자"
저는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왜?" 라는 문자을 보내자~
"아버님 출근하시면 그떄 통화해 오빠"
저는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 "왜?" 문자로 전화로 추긍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문자가 한통 더 왔습니다
"오빠 애비라는 사람한테 강간을 당했다"
문자을 보는순간 핸드폰 액정이 하얗게 보이더군요
바로 익산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익산을 내려가며 그녀와 통화을 하면 그녀의 울음 앞에 제 마음은 이미 무너져있었고
이성을 찾을수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고 "죽여버리겠다.죽여버려야해"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경기도에서 서산쯤 내려왔을떄인가?!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아빠가 없었던일로 하자고 오빠한테 말을 하면 죽여 버리겠다라고해 "
그러며 눈물을 또 흘리더 군요
말로 표현할수없은 분노와 배신감이 뼈속깊이 와 닿았고
눈에 보이는게 없더군요
오후 1시경 익산을 도착했고
집 근처로 피신해 있던 그녀을 만나 집으로 쳐들어 갔습니다
이미 아빠라는 살인마은 대피을 해 있었습니다
회사을 찾아가고 지인들을 찾아가 봐도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칼을 들고 죽이겠다 다니니 그녀가 오빠 없인 못살아 ....~
오빠 그러지마 차라리 신고을 해 오빠~ 그러더군요
그녀의 눈물앞에 저는 더더욱 무너져 갔고
모든게 짐승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눈물앞에 마음을 가다듬고 그녀의 뜻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YMCA성폭력 센터을 찾았고
YMCA직원과 함께 경찰서을 찾게 되었습니다
고소을 접수했고 2시간 가냥의 조사을 받고
친동생 집인 익산 영등동 XX 아파트로 갔습니다
저녁 8시쯤
전화 벨 소리가 울리게 되고 작은 아빠라며
만나자고 했습니다
"아빠니깐 봐줘라"
"아빠은 내가 숨겨놓았다 "
" 여자은 헤어지면 끝이지만 가족은 그게 아니지않니"
"너을 이세상에 있게 해준 사람이 아빠니 고소 취하해줘라"
라는 말들 이였죠
저은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빠와 자식간 사이는 철륜 이고 애인또는 아내 는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철륜을 져~ 버린건 아빠라는 사람이였습니다
이 시점에서 아빠니깐? 봐줘야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어디있습니까?
다름 아닌 아들 아이을 가진 며느리 인데.........
그래도 가족이란게 참 이상하더군요
가족....
저은 고소는 했지만...
"합의서는 넣어주자" 라고 아내을 설득했습니다
그러던중 한번 만났다 헤어진 작은 아빠라는 사람 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XX작은아빠인데... 다시만나자 할말있다"
그래서 혹시나 아빠 얼굴을 볼수 있으려나 하고 나간 자리에서
인간 쓰레기들이나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얼마을 원하니? 얼마을 줄테니 좋아서 했다고 말해 주면 안되겠니?"
두말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고선 거기에서 뛰쳐 나와
시간이 늦었기에 아내을 잠도 재우고 안정도 시켜야하기에
옆에서 토닥토닥 잠을 재워야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소리을 지르며 꺠어나는 아내
악몽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안쓰럽고 미안하고 내 자신이 부끄러워 미치겠더군요
눈물밖에 안 나오더군요
바람도 쐴겸 그래도 어렸을떄 저을 이쁘게 여겼던 둘째 고모한테 인사은 드리고
떠나야 겠다는 생각에 아내와 고모가 운영하고있는 XXX마트 앞에 갔습니다
고모 딸이 가게을 보고있었고
소리을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안쓰럽게 쳐다보며 음료수 하나을 건내주더군요
"고모 술마시러갔어" 하면서 술집을 알려 주더군요
저는 인사을 하러 술집을 갔습니다
근데 그 자리엔 고모와 고모아들 그리구 작은아빠가 있었습니다
작은 아빠는 너가 사람이냐?
하며 저을 오히려 나쁜넘 인간쓰레기로 표현을 하면 주먹으로 얼굴을 두번 가격하더군요
저은 어이가 없었지만 작은아빠고 약주을 하셨고 속상하니깐 그러려니 넘어갔습니다
그게 잘못이였을까?
이번엔 술병을 들어 살해 위협까지 해 왔습니다
내가 가해자인 마냥 저는 피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아내을 만나 인사 잘하고왔어 ^^
하며 동생집으로 향할떄였습니다
"얼마면 좋아서 했다고 번벅해 줄수있겠냐?"
"니아빠는 니 아내 발로 팬티 벗기긴했지만.... 니아내가 오히려 올라와서 했다더라"
귀가 막혔습니다
똑같은 인간 쓰레기 같았습니다
답변할 만날 가치을 못 느꼈습니다
저와의 잠자리에서도 부끄럼을 타는 아이입니다
2008년 1월 4일 오후 3시경
YMCA 소장님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경찰서에서 들어오시라고합니다...
아내와 저는 경찰서을 갔고 아내을 여순경과 조서실로 갔습니다
1시간쯤 지났을까?
아내가 뻥뻥 울며 여성계 사무실로 왔습니다
저는 순간 인상을 안쓸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뭘 물어봤길래 그러냐?
경찰관한테 여줘보자
"지금 아버님이 진술하신게 너무 달라서 다시 조사을 받았습니다"
저는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인간쓰레기 같은 조서을 꾸며났던군요
분노을 참을수 없어서 아빠라는 사람한테 전화을 했습니다
"너가 인간이냐? 그러고도 하늘을 보고 살수있을것같어? 넌 인간도 아니야 씨팔"
그러며 울부짓자 "내가뭘~" 이란 소리만 하고 뚝 전화을 끊더군요
눈물이 너무 나서 앞이 안보이면서도 죽여버리겠다는 생각는 들더군요
여성계을 막차고 나오자 여성계반장님이 제 팔을 잡으며
"법이있으니참아주세여" "꼭 구속 시켜 드릴게요 "
법이고 뭐고 주먹이 더 가깝다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그 인간쓰레기는 6개월~1년 살다가 나오면 되지만
제 마누라 그리구 아무것도 모르고 인간쓰레기만 바보처럼 바라보고 사신 엄마
평생 이짐을 짛어지고 살아가야하기에....
이번에도 마음과 눈은 뒤집혔지만
아내의 눈물앞에 또다시 참게 되었죠
그리고 경찰서 주차장 차안에서 한참동안 아내을 안고 울었습니다
얼마나 흘렀을까..
전화가 왔습니다
작은아빠라는 사람이였습니다 <완전대변인이되어있었습니다>
"XX작은아빠인데 평택 올라가다가 전화하는거다"
"너 이 새끼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새끼저새끼 찾았다며?"
"아무리 못배운넘이라도 그렇지 너 죽을래?"
"칼로 배창자을 다 긁어 내 버리기전에 취하해라"
공포와 분노가 밀려왔습니다
이런 사람들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는 정말 이런 사람들? 아니 이런 인간 쓰레기들 전국적으로
대망신을 주고싶습니다
그리구 대한민국 법의 정의가 무엇인지을 알려주고싶습니다
하지만 무섭습니다 많은 협박과 눈총들....
너무 무섭습니다
밥도 잠도 못 이루고 피해자인 저와 제아내는 공포와 두려움에 쌓여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ㅠ ㅠ
T - 010 5894 0424 제 전화번호입니다
해결방법을 아시는분이나 변호사 또는 검사님 또는 기자님 또는 PD님
그리구 대한민국 전 국민여러분
이건 살인입니다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닙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 위 내용는 사실이며. 아래 내용는 지금 현재 진행상황을 적어볼까합니다 ---
저의아내 즉, 피해자는 정신적,육체적 충격으로 병원 입원중입니다
가해자는 구속수사중입니다
가해자측에서 변호사 선임을 했습니다
가해자 변호사 측에서 합의을 요청중입니다
합의을 안해줄시 "공탁을 걸겠다"라고 통보을 받았구요
가해자 측에서는 저희 즉. 피해자을 꽃뱀으로 몰아가며 가해자을 변호 하고있습니다
가해자는 죄을 뉘우치기는 커녕 죄을 피해보고자 말도 안되는 거짓을 하며
집을 처분해가며 변호사을 선임한 상태입니다
죄을 피해가려는건 인간의 본능일까요??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공탁이란 무엇입니까? 또한 공탁으로 인해 가해자가 얻게되는것과 피해자가 잃게 되는건 무엇입니까?
2. 손해배상청구을 할까합니다. 형사입니까?민사입니까?
< 정신적. 육체적 충격으로 지금현재 입원중이며 .. 병원비및 정신적.육체적 피해금액을 산출을 한다면 얼마가 적당한가요?>
<가해자 재산에 따라 다른걸루 알고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듯이 재산이라곤 집이 전부였습니다만. 그집 마져도 변호사 선임을 위해 처분한걸루 알고있습니다.>
3. 가해자측에서 저희 즉.피해자에게 꽃뱀 의혹을 제시하고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어이도 없고 용서 할수도 없지만.
신경쓰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너무 힘이듭니다. 빨리 마무리 짓고 아내 치료에 전념할까합니다 .
합의금을 요구을 한다면 가해자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꽃뱀 의혹을 더욱더 확고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지않을까해서 걱정이 됩니다 .
합의로 인해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일이 생길까 걱정이 됩니다 .
그런일이 있을까요? 조심스러워 집니다.
4. 가해자측과 합의을 안할시. 저희가 따로 손해배상 청구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5. 공탁금을 건다면. 저희가 찾지 않으면 정부로 돌아가는건가요?
저희는 위 사항과 같이 따로 손해배상 청구을 해야하나요?
6. 위 질문들을 종합하여서 저희 입장으로봐서는 너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처리되고 치료에만 전념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제 아내는 병원에서 그때 상상을 하며 비정상인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빠른 사건 해결 방법과 손해배상을 받을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 제가 가방끈이 짧아서 법률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부탁드립니다 ----
p/s 전화로상담해결해 주실분들는 010 5894 0424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