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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웃기면 천왕성으로 헤엄친다

으하하하 |2008.04.04 01:34
조회 13,159 |추천 0

어떤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발냄새가 엄청나게 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어느날,,,,

 

그분은 치과에 진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이제 진료를 받을시간이 되어

 

간호사가 그분에게 얘기하였습니다

 

"신발 벗으시고 여기 누우세요 "

 

하지만 그분은 발냄새가 심하기 때문에.... 신발을 벗으면

 

발냄새가 날것 같아서 그 간호사에게 얘기 하였습니다

 

"저........... 그냥 신발 신고 있으면 안될까여?"

 

그러자 그 간호사는 썩소를 지으시며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분은 신발을 벗으시고

 

진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간호사들이 하나둘씩

 

코를 막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명의 간호사가 갑자기 창가로 가더니

 

창문을 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선생님이 그 창문을 연 간호사분께 이렇게 얘기 하였습니다

 

"간호사 XX씨 창문을 열면 어떻게 해여 !!!!!!!!!!!!!!!!!!!!!"

 

그리고 그 발냄새나는 분은 속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아 내가 미안한 기분이 들까봐.... 저렇게 얘기해주시는구나......'

 

그런데 의사선생님께서 말을 이으셨습니다............................................

 

 

 

 

 

 

 

 

 

 

 

"밖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병원에서 발냄새 난다고하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

 

 

두번째 이야기 ㅋㅋ

 

              

 

어떤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촌오빠랑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그리고 팝콘을 들고 영화를 재밌게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평소에 영화를 볼때 팝콘을 먹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사촌오빠가 "그래도 영화볼때는 팝콘을 먹어야제~" 라고 말하면서

 

그여자분에게 팝콘을 사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그여자분은 평소에 엄청나게 깜짝 깜짝 잘 놀라시는 분이었습니다

 

그 여자분의 친구분들이 같이 영화볼때

 

"공포영화볼때 영화보다 너때문에 깜짝깜짝 더 놀란다 얘........."

 

라고 할정도로 그 여자분의 깜짝깜짝 놀라는게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상영시간이 되어

 

그 여자분과 사촌오빠가 영화를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그 여자분께서 영화를 보시다가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놀라면서 동시에

 

"아 !!!!!!!!!!!!!!!!!!!!!!!!!!!!!!!!!!!!!!!!!!!!!!!!!!!!!!!!!!!!!!!!!!!!!!!!!!!!!!!!!!!!!!!!!!!!!!!!!!!!!!!!!!!!!!!!!!"

 

하고 소리를 지르고 두손을 얼굴에 가져다 댔죠........................

 

그런데............................

 

팝콘을 들고있었는데 팝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옆에 앉아 계신 모르는 남성분께 모든 팝콘이 날아가서 덮어버렸습니다 그남자분을................

 

그 여자분은 팝콘을 잘 먹지 않았기에.... 팝콘은 상당한양으로 남아있었는데 말이에요....

 

아무튼 그 여자분은 미안해서

 

"어머 죄송해요............"

 

라고 말하면서 팝콘으로 뒤덮힌

 

그 남자분의 몸을 다 털어 드렸죠.....

 

그런데 그남자분이 마지막으로 남겨져 있던 팝콘을 집으며

 

그리고 그 남자분의 옆에 앉아있던

 

여자친구분에게 이렇게 얘기 하였습니다

 

 

 

 

 

 

 

 

 

 

 

 

 

 

 

 

 

 

 

"먹을래??????????????"

 

 

마지막 세번째이야기 ㅋㅋ

 

 

어느날 어떤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의 친구가 있었는데

 

그분의 친구는 눈이 매우매우 작았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그분의 친구는

 

스티커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스티커 사진기에 보면

 

보통 뽀샤시 같은 여러기능이 많잖아요?

 

아무튼

 

사진을 다 찍고

 

스티커사진기 여러기능중에서

 

'잡티제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다찍고

 

'잡티제거' 기능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잡티제거된 사진을 뽑아서 보니................

 

 

 

 

 

 

 

 

 

 

 

 

 

 

 

 

 

 

 

 

 

 

 

 

그분 친구의 눈이 없어졌습니다

 

 

아이 재밌어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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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쟤시켜알바|2008.04.04 11:39
아!! 천왕성 자전축은 공전궤도축이랑 거의 평행하다는건 알고 있지?? 그건 알고 가야지~ 공전주기는 84년이니깐 겨울, 여름이 42년이니 옷은 잘 챙겨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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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은수저|2008.04.04 10:48
어디쯤가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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