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톡을 밥보다 더챙겨보는 24살 처자입니다.
저는 개인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고 잇는데요~
낮에는 그닥 할일이 없어서...아침 7시부터 3시까지만, 집앞 피씨방에서
알바를 해요~3시이후에 쇼핑몰 관리하구, 물건보내구,,사진작업등등하죠~
현재 알바 1달쨰.............
사장님은 교사시라 잘안나오시구요..
사모님이 무지 깐깐해서 꼮 나오세요~ 너무 깐깐해서..제가 청소병이라는 별명도 지었죠..
청소에 한번 미치면.... - _ㅡ;;
그러던 어느날,,,,알바들을 불러서 한마디씩 하더군요..
저한테는 출근시간 왜안지키냐! 왜 의자안뺴고 청소하냐!! 다른 알바오빠한테는
너왜 청소안하고 게임하냐! 막 이러는거에요..그래서 우린 아 ~cctv를 돌려봤구나 하고 생각했죠
살짝 기분이 나빳는데..우리가 잘못한거니까...뭐....근데,,,, 알바오빠가
사모님 집에 cctv를 감시하는 화면이 있다는거에요!!! 그게 가능한가요??
오빠가 청소안하고 의자에 앉아있었더니 바로 전화와서 의자에 앉아있지 말고 청소하라고
전화가 왔대요 그래서 청소하고 다시앉았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래요!
청소 다시하라고....- _ㅡ 설마설마..........했는데........
바로 오늘!!!!아침부터 한통에 전화..........................
사모님왈
"어~ xx야!! 30번자리에 표현숙 손님(손님이름까지) 커피안나갔다!!커피갔다드리구!!
이제부터 새로온 야간알바 시간맞춰보내라~~"
이러시는거있쬬..
야간에 하는알바오빠,,,기분나뿌다고 떄려쳤거등요....그래서 새로알바왔는데~
머리아프다길래 제가 오분일찍 보내줬거등요!! 보내주고 일분도안되서 전화가 왔어요...
아,,,,,,,,,,차라리 나와서 보시던가!!집에서 지켜보는거 이건아니지 않나요??
깐깐함의 정도를 지나친거같아요..감시당하는거 같아서 기분나쁘고 신경쓰이고 짜증나요..
지금도 컴퓨터 하고있는 모습을 집에서 계속 쳐다보고있겠죠??
그러곤 또 전화가 오겠쬬....."xx야 피씨는 한시간만 하거라~~~"교양은 있는척 다합니다...ㅠㅠ
cctv로 찎히는 화면...........집에 있는거 맞겠죠?????ㅡ,ㅡ아우~ㅆㅂ
제 싸이도 올릴게요^^글은 첨써는거라 궁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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