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1학기때부터 담배를 피기 시작해서
아직까지 피고있는 상당한 꼴초입니다.
초딩때는 정말 개념이 없어서 그려려니 하며
호기심으로 담배에 손을 댔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못끊고있습니다.
후우 이젠 심 챙기는 것도 힘드네요.
저 참고로 여학생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담배피는걸 알게됬습니다.
남친이 병적으로 싫어하더군요
한번만더 심 깠다간
헤어지자고 하면서
머리에 피도 안마른 중딩이 뭐하는 짓이냐며 욕하시는분들도 분명히 계실겁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몇일전에 저희어머니가 제 교복 빠시면서
담배냄새가 난다고 하시더군요 얼마나 뜨끔하던지.
몇일전에는 집앞에서 애들이랑 길빵하다가
아빠한테 걸릴뻔했습니다.
후우
톡님들도 이런경험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