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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중학생입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미친놈 |2008.04.05 20:11
조회 371 |추천 0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1학기때부터 담배를 피기 시작해서

아직까지 피고있는 상당한 꼴초입니다.

초딩때는 정말 개념이 없어서 그려려니 하며

호기심으로 담배에 손을 댔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못끊고있습니다.

후우 이젠 심 챙기는 것도 힘드네요.

저 참고로 여학생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담배피는걸 알게됬습니다.

남친이 병적으로 싫어하더군요

한번만더 심 깠다간

헤어지자고 하면서

머리에 피도 안마른 중딩이 뭐하는 짓이냐며 욕하시는분들도 분명히 계실겁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몇일전에 저희어머니가 제 교복 빠시면서

담배냄새가 난다고 하시더군요 얼마나 뜨끔하던지.

 

몇일전에는 집앞에서 애들이랑 길빵하다가

아빠한테 걸릴뻔했습니다.

후우

 

톡님들도 이런경험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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