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일간 공들인女 MT에서 무너지다.

MT아줌마미워 |2008.04.06 21:29
조회 3,769 |추천 0

안녕하세요.

참 어이없는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저는 소개하자면 28남이고요.

저번 주 목요일에 나이트를 갔습니다.

그 날 전번 몇 개를 땄는데 다음날 문자를 보냈죠.

시간날 때, 한 번 보자구요.

그렇게하여 이틀간 연락하고,

토요일 날 친구 생일인데 친구한테 물어보고 데리고

갔답니다. 암튼 이 친구가 갈 자리는 아니잖습니까.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1,2차 먹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단 둘이서 노래방가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그렇게 노래방 갔다가 나오니 새벽 5시더군요.

그래서 시간 늦었으니 우리 쉬러 가자고..ㅡ.ㅡ

첨에 좀 빼더니만 MT가게 됐답니다.

 

그런데 안내실 문을보니 2층으로 오세요 이러더라고요.

2층에도 안내실이 있나(?) 해서 갔는데 암것두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내려와서 보니 분명 2층으로 오세요라고 적혀서

다시 올라갔죠.

혹시 청소하고 있나해서 아줌마~!!그러니까 예~!!!!이러데요;;

1층으로 오세요 이러더라고요.,

다시내려갔습니다.;

내려가서 카드로 계산하는 사이에 여자는 도망갔습니다, 헐!

완전 열받데요. 아줌마한테 뭐라하기도 그렇고...ㅠㅠ

그렇게 집에오니 새벽6시 이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ㅋ글쓴이|2008.04.06 21:34
시벨뇨나 여자먹을생각말고 나이쳐먹었음 진지하게 사귀고 가치살 참한여자 찾어 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