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앳된 얼굴이지만 그녀의 키는 벌써 170cm에 도달했다는 사실!
2 영화 의 귀여운 아기였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성숙한 엘르 패닝. 빈티지 룩도 자연스럽게 소화한다.
3 핑크빛 플라워 프린트 점프수트가 그녀의 핑크빛 볼마냥 귀엽다.
4 ‘다코타 패닝의 동생’이라는 말은 이제 접어두길. 그녀는 영화 로 영 할리우드 어워드 ‘올해의 여배우’ 상을 수상했다.
5 그녀가 좋아하는 걸리시한 느낌을 강조한 베이비돌 드레스.
6 2011년 F/W 시즌 마크 제이콥스 뮤즈로서의 면모가 드러나는, 때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이다.
7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헤일리 스타인펠드.
8 이번 시즌 미우미우의 뮤즈로 발탁된 헤일리는 귀여운 피터팬 칼라 의상이 잘 어울리는 소녀.
9 이 여인을 주목하라! 헤일리는 바로 올리비아 허시, 클레어 데인즈를 이을 3대 줄리엣으로 뽑힌 주인공이다.
10 레드 카펫 드레스도 어른처럼 우아하게 소화해 냈다.
11 필리핀 혈통을 이어받아 동서양의 매력이 적절하게 조화된 헤일리의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12 센슈얼한 시스루 의상도 잘 소화하는 영 베스트 드레서.
13 바쁜 일정에도 잃지 않는 애교 넘치는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14 열네 살 소녀에게 어울리는 귀여운 프레피 룩이 인상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