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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문자

슬픈바다 |2008.04.07 15:00
조회 1,285 |추천 0

ㅎㅎㅎㅎㅎㅎ엄마가 처음으로 문자를 보냈어요 ㅎㅎ


얼마전부터 엄마가 밖에서 일보실때 공중전화 찾으러 다니는게 안쓰러워서 계속 핸드폰하나 해줘야지 하고있었는데


어제 엄마하고 밖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핸드폰 장만을 해줬더니 첨에는 싫다고 하시더만 ㅎㅎㅎㅎ


오늘 이렇게 동생한테 문자를 배워서 저에게 첫 문자를 날렸네요 ㅎㅎㅎㅎㅎㅎ


왠지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좋더라구요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그래서인지 오늘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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