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로트를 꾀나 좋아하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ㅋㅋ
자그마치 3시간전에 있었던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렇습니다
맨날 하던듯이
집에서도 컴퓨터를 키고 트로트를 듣습니다
그덕에 컴퓨터 할때 헤드셋이란게 생겨났죠
오늘은 친구,동생들하고 피시방에 놀러갔습니다 ^^
제가 트로트를 좀 심히 좋아 하는바라
싸이 노래에 트로트가 꾀나 많습니다.
싸이월드 노래 10개 까지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좋아 하는 트로트를 10곡 뽑아서
배경음악으로 켜놓고
피시방에서나 렉없이 즐길수있는 서툰어택을 하고있었습니다
한 2시간쯤 지났어요
카운터가 시끄러운겁니다
그래서 찔금봤더니
사람들이 저를 째려보더군요.
순간 놀라서 못본채하고 컴퓨터 모니터 다시 봤습니다
카운터쪽 언성이 높아 지길래 좀 들어봤더니
저기 저학생 트로트만 듣잖아 듣기 거북해
어떻게좀 해봐 라고 어떤 아저씨가 말씀하시더군요
한두분이 아니였어요 ㅜㅜㅜㅜㅜㅜㅜ
결국엔 피시방 주인이와서
야 거기 학생 너나가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결국 개쪽팔리게 쫓겨났습니다
여러분
노래 취향이 별나면 안되나요
요즘 청소년 가요 좋아하죠
전 나름대로 트로트 좋아합니다
억울하게 톡에라도 호소를 해야겠네요 ㅜㅜ
싸이월드 주소입니다 ㅜㅜ 아 억울해서 미치겟어요
트로트를 끊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