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 입 안 구석,,
네 귀퉁이의 잇몸을 혀 끝으루 아무리 휘저어봐두 이빨이 날 자리두 없구
남들보다 이빨 수도 작아서 난 왜 사랑니가 안나지??
이럼 니가 아직 철이 없어서 그렇지머,,다들 그랬는데
어젠가??
우연히 혀로 잇몸 검색을 하던 도중
오른쪽 윗잇몸 끝에 어금니로 추정되는 뭔가를 발견!
아직 잇몸을 뚫고 나오지도 않았구 형태만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사랑니'이지 시픈게..쩝
혀끝으로 더듬어 추측해본 결과 어금니형태의 무언가가 삐집고 나올듯한 기세다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게 이제야 나오다니,,
남들은 사랑니를 뽑네 어쩌네 이러는데 난 왜 이제 나는거시여??
고등학교때 오른쪽 아래 잇몸이 부어서 아프길래 치과엘 간적이있다
의사아저씨가 x레이를 찍자고 한다
그러곤 한방 퍽~!박더니
이빨 이~뿌게 났다 얼릉 뽑아야 겠네~
이러길래 놀라서 이빨 안났는데여,,ㅡ.ㅜ
잇몸이 그냥 부은거 아니예여??
이러니 잇몸안에 이뿌게 나고있는중이랜다,,
그래서 잇몸을 찌져서,,뽑아야 한단다,,헉~(이 글씨체는 안써지는게 많군,,찌+ㅅ 이 안적혀서 찌져서,,라고해씀,,국어를 몰라서 발음대루 쓴거 절대절대 아님,,ㅡ.ㅡ)
그래서 낼 뽑을께요 하곤 도망하가서 아직두 안뽑았다
그 사랑니는 아직 잇몸안에서 자라고 있는지 어쩐지는 몰라두 아직 세상에 공개는 안되었다
근데 근데
이번엔 잇몸위로 돌출되어서 혀끝으로 느껴지는게 언제라도 뚫고 나올듯한게,,,
사랑니는 이담에 뽑아야 한다던데,,ㅡ.ㅜ
무섭자나~
도로 들어가라고 할수도읍꼬,,
이를 어쩌나~
울 보스가 쪼꼬렛 사주네~
이거 먹구 사랑니에 대해 생각이나 해바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