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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together ,,,~결혼이나 동거나~! 똑같지모

G,kennedy |2003.09.22 18:24
조회 986 |추천 0

 

한국에서는 동거 드라마가 유행한다네요.....

 

외국에선 그런드라마를 이상하게 보죠 !! 쉽게 말하면 당연한일들을

웬드라마로 만드냐 이거죠!

뉴질랜드 그리고 영국 미국 유럽 어딜가나 동거는 기본입니다

나이가 19살이되면 모두들 여러나라로 여행하거나 기숙사같은 곳에서 남녀에 만남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방세는 반반이 내고 식사나 모든것을 둘이 해결합니다

또한 서로의 사생활을 터치하지도 않는답니다 가끔 사랑싸움때문에 남자가 담요만 들고 집을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헤어질때는 서로 살았던 정때문에 어렵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서로에게 좋게하고 헤어질때도있죠 

내가 아는 친구 필립과 샤이니둘이 동거를 했는데 샤이니여자친구가 너무 남자 생활에 간섭이 해서 필립이한마디로 덩치좋은 여자친구에게 벗어나기위해서 야밤도주한 경우도 있읍니다...

필립은 7개월내내 그여자친구로 부터 도망다니느라 고생좀 했다네요....또한

뉴질랜드는 워낙 도시가 작아서 서로를 너무 잘찿을수있읍니다

퀸스 거리에는 헤어진 애인을 길거리 에서 자주 볼수있죠 그래도 뉴질랜드 친구들의 동거는

서로에게 의무감을 다하면서 함께 재미있는 인생을 즐기기도 합니다 ....

동거는 20살부터 30살까지4명저도이더군요....또한

동네마다 훼밀리닥터가있어서 피임도 도와주고있읍니다 뉴질랜드는 될수있으면 낙태하기가 어려워서

호주에로까지가서 낙태하는경우가아주 많읍니다 그래서 많은 뉴질랜더들은 피임을 청저히합니다

 

영국에서도 마찬가지  단 영국은 될수있으면 집안에서  부모님에게 동의한후 동거를 합니다

거의 반대하는 경우는 없지만 동거하기전 부모님들은 사전에 미리 의무감과 책임을 부여합니다

함부로 동거하지는 말란이야기죠 ....사실 살다보면 언제  마음변할지도 모르는데 말이지요 사랑은

영원할수없으니까요....

그리고 영국부모님들은 상당히 배려를 합니다 동거하는곳에와서 같이 즐겁게 식사도 하고

서로에게 조언도 아끼지않읍니다 ...... or 피임닥터들이 많아서 언제들지 상의가 가능합니다

영국은 부모님들이 상당히 많은 조언을 해주기때문에 동거하다가 바로 경혼하는 커플이 많읍니다

 

호주는 낙태와 임신이 자유롭읍니다 ...국가제도가 잘되어있어서 그나라 시민이면 항상 최고의 의술서비스를 받읍니다 ....동거하는 친구들이 문제가 생기면 정부에서 많이 도와주는 편이죠

피임담당의사도 여자가 많으며 낙태후에도 정부에서 관리해주더군요 )본인이 원하면)

 

미국은 동거하고 헤어지는것이 더욱 쉬운 나라입니다 영국보다 더욱 개방되어서 그런지

만나고 헤어지는것이 아주 쉽지만 오히려 동양인들보다 보수적이고 동거할때 상당히 신중하는 편입니다 .....

동양인들이 생각하는 외국인들은 상당히 오픈색스라고 생각하지만 제가본 동양인들이 오히려 뒤로 호박씨 엄청 버리더군요 .......동얀인들이 오히려 더욱 뒤로 개방적이더군요......cia ...요원들같이

미국인들은 솔직하고 단백한편입니다 많은 백인들은 책임감있는 섹스생활을 하며 ..

항상 여성이 우선이 됩니다 ...여성이 임신하면 끝까지 책임을 져주는 편입니다 

그에반해 아프리카는 동거랄것도없이 온동네 같이 다삽니다

자기부인 내부인이 없죠 그래서 에이즈가 엄청 많읍니다

요즘은 유엔에서 교육을 합니다만 상당히 문제가 있답니다    

어딜가나 동거도 필요없이 ...그냥 다 같이 삽니다 .......  

 

그리고  동남아인들특히 말레시아는 여자가 많아서 그런지 남자들의 세상입니다

여자들을 5명씩 거느리고 살고 또 바람을 피고 기본이죠....남자들이 살기좋은 돈만 많으면 수많은 여성을 만날수있죠......말레시아에선 남자들에게 바람이란 말이 별로없죠 남성 우월주의떄문에.....

 

중국은 몰래몰래 나가서 만나고 일본인들은 국내보다외국나가서 동거를 많이 합니다

이혼1위인 한국은 몰래몰래 데이트를 한다고 하는데  .....

서양에서는 떳떳하게 동거를 하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지않도록 책임감있는 동거가 많은것같읍니다

여자도 창피하게 생각하지않구요 ......

한국에서도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 동거는 오히려 결혼해서 이혼하느니 좋다고 생각한답니다

프랑스에서는 정부에서 매일 결혼.이혼서류 정리하기 힘드니 오히려 동거를 하다가

정하고싶으면 결혼등록을 하라는쪽으로 동거를 선호하도록 합니다

 

외국에선 동거는 이슈가 되지않읍니다

중요한것은 내가 얼마만큼 행복하느냐가 포인트입니다

남눈치보고 사는것이 얼마나 불행한가요 ....

 

자신감있게 행복하게 사는게 중요합니다

남이 내인생 살아주는  왜 한국친구들은 남눈치를 보고 사는지 궁굼하네요...

눈치는 자신없는 사람이 보는것이랍니다

사랑한다면 ...자신이 원하는데로 하는것이 가장 아름다운것같네요....

 

 

결혼에 환상을 버리고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하고 사는것이 아름다운 시간일것같읍니다

 

프랑스 티비 톡쇼에서!어떤 영화배우는 결혼하고 이혼하고 서류챙기고 ..정부가 할일도 많은데

그런일로 정부세금을 낭비하게 하면 좋은 국민이 아니라네요...히히히~~~  

정부가 나서서 동거가많아서 안좋다 좋다 ~다큰 성인남녀 생활을 간섭하는것

엄청 미성숙한것이죠 사회가 어떻게 되기전에 개개인이 다 행복해야하는데말이지요 

간섭할수록 더욱 숨어서 할려는게 섹스인데 ...오히려 좋은 사회가 되기위해선

서로가 존중하고 남을 비판하지않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네요~~~

공산당이면 몰라도 말이지요.......

한국에서도 여성과남성이 같이 존중받는것이 중요합니다 여성의과거만 문제되는 한국사회

눈가리고 야옹 ~~야옹이네요~~~ 

 

 

 

성인으로서  책임지는 사랑속에 아름다운  동거 .........가 절실합니다

 

 

 

 

ps...영국 런던 웨더비 of  번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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