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 구치소에 수감중인 5868 서정균 입니다.
저는 수감중에 약 10개월을 수사협조 하라는 검사실에 나가 검사의 허락과 지시하에 다른 재소자에게 일본으로 가져가 판매할 수 있게 히로뽕 3KG를 구해주고 또 한국에 들어와 있는 히로뽕에 대한 정보를 주었는데 검사실에서 제가 준 히로뽕과 정보를 가지고 뻔히 위법인줄 알면서 실적에 눈이 멀어 부적당한 방법(거짓으로 꾸며)을 사용 하여서 다른 재소자에게 사기 당하고 검사실에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서 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주고 또 이사건을 은폐하기 위해서 없던일로 하자며 저를 상대로 계속 공갈과 협박, 사기, 회유 등을 일삼으며 양아치처럼 굴다가 이를 항의 하는 저의 어머님께 삿대질을 하며 큰소리로 폭언을 일삼고 인권을 무시하여서 제가 청와대, 법무부, 검찰청, 국회의장, 한나라당, 신문사, 방송국등 모든곳에 진정을 하고 참대 못해서 검사를 상대로 고소 하였는데, 제가 고소한 검사 박장우, 수사관 이성호, 계장 진호영, 제소자 최대연, 검사 조재현 등을 제가 제시하고 주장하는 증거와 증언들을 가지고 조속히 수사하고 이 사람들과 저를 대질신문하여 엄히 처벌해 달라는 저의 청을 무시하고 여태 사건을 해결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의 가족이 검사실을 믿고 진 빚이 이자로 점점 불어나고 또 이 사건으로 가게를 판 저의 처와 딸자식이 생계유지하느라 허덕이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왜 서울지검 검사장은 제가보낸 진정서를 보고도 처리를 해주지 않고 또 제가 대검과 청와대 등에 보낸 진정서에 대한 답변을 보면 모두 검사장에게 지시 하여서 처리후 연락을 주게 하였다는데 그 많은 지시와 저의 진정서를 받고도 여태 해결을 해주지 않는다면 이게 검사장의 본분을 다하고 계신겁니까? 하루빨리 조사에 필요한 모든조치(대질심문 등)를 하고 증거를 보장하고 철저히 이 사건을 조사해 주어야지 검사장의 본분을 다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여 제가 고소한 상대가 검사와 검사실 직원이라고 감싸주고 죄없이 당한 상대가 재소자이고 힘없는 늙은 어미라고 무시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검사장이 양심이 있고 수사할 의지가 있다면 빠른 시일안에 수사를 해주었으면 좋겠고 꼭 그렇게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청와대, 법무부, 검찰청장 대검 마약반은 저에게 성의 없는 답변으로 검사장에게 지시했다고 하면 끝나는 것인지요... 당신들이 지시한 이사람들이 진정조사를 받으면서 그 조사를 마약반 후임 검사를 시켜서 조서를 받으면서 똑바로 조사도 안해주고 검사실에서 이런일이 있을수 있냐고 똑바로 얘기 하라고 인상쓰고 화만내고 제가 대질신문을 하게 해달라고 해도 무시하고 제가 진술한 내용도 제대로 써주지 않는데 무책임한 답신으로 모든걸 끝낼게 아니라 좀더 양심있고 성의 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법이 장난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이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게하고 국민의 억울함을 들어주고 살펴줘야지 계속 형식정인 답신만 보내고 법을 악용하는 검사실을 구경만 하실껍니까?
답신 보내고 실천이 되게 해주지 않을꺼면 답신을 보내서 사람을 기만하지 말던지 왜 답장은 보내주면서 결과는 하나도 없는겁니까?
제가 모든곳에 진정을 했는데 다른곳과 틀리게 유일하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따뜻한 답장과 함께 저의 가족에게 성의껏 통화를 해주시고 아픔을 들어주신 한나라당 민원실 백인구 부장님과 오상호 담당님께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청을 드리는데 힘덦는 저와 가족들을 끝까지 도와 주셔서 재소자를 이용해서 사건을 조작하고 만들어서 실적을 올리기 위해 통제할 능력도 없으면서 통제가 가능하다고 제소자를 속이고 시켜서 마약거래를 하다가 재소자에게 피해만 주고 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갖은 협박과 사기를친, 이 검사실 직원들을 꼭 처벌되게 해주십시오.
더 이상 검사와 직원들이 정당한 조사와 수사를 요구하는 제소자를 멸시하고 사건을 은폐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 글좀 퍼뜨려 주세요. 저의 삼촌과 가족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