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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팅으로 만난 여성들 앗싸 휴 켁 2탄!

늑대 |2003.09.23 15:12
조회 15,744 |추천 0

글이 상당히 긴편이며 순수하게? 지내시는분들껜 권하지않겠습니다.

 

본인에 아주 개인적으로 생각하며 경험했던 일들이니 모든사람들이 저러나 .....는 생각은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20대초반이나 미혼이신분들께는 (잘걸러서)신중히 생각하세요
되도록이면 30대부터 보시는게 좋겠단 생각합니다.

이글을 쓰게 된 동기는 전에한번 챗팅을 해서 만난 여성들에 문제점? 들을 짧은 저의 문장실력으로

올렸다가 엄청난 질타를(퍽들에게) 받아서 있는그대로 쓴거뿐인데 생각 마니했읍니다.

그동안 아주조금씩 틈틈히 일기형식으로 메모해둔것을 다시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문장실력은 없는관계로 나니 못나니 생각하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

 

12년전에 결혼을 하고 5년 짧지만 깊은 사랑을 마감하고 처음엔 화려한 싱글이 되니
앞날이 너무 멋질거란 무뇌충같은 생각으로 방탕한 길(챗팅)로 접어든 애길합니다.

98년도~~~~~~2002년 봄바람살랑살랑 불던 어느날 천둥소리에 정신차림

헤어진후 방황하다 후배에 도움으로 챗을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자판앞에서 누구와 애기한다는거 상상도 못했거니와 포트리스외엔 누구와 이야기하는걸 생각도못했죠...

처음에 하나넷을 통해서 시작을 했는데.......처음으로 일산에 사는 그녀를 만났읍니다.

이연주 그녀는 이름도 이뻣습니다.

그녀와 챗을 하면 시간가는줄 몰랐읍니다.

무척 떨리고 그녀가 보낸 편질보면 예전에 연예편지보낸 추억이 떠올라서 그동안 쌓인 슬픔이

그 편지 한통한통으로 잊혀져만 갔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통화는 절대 않했읍니다.

그여인은 유부녀란 신분때문에 노출을 무척 꺼려했었거든요.

서로 문자만 날리다가 어느날 일산 주엽역 부근에 갈일이 생겨서

그날을 만나는 날로 정하고 오후에 그곳에서 일을 보고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주변에 사회체육관인가.....구민 체육관 비슷한게 있는데 그앞에서 오후 6시에 만났읍니다.

그동안 애기하면서 느낌하곤 좀...틀리더군여......지금이야 애기몆마디 해보면 어떤스타일인지

단박에 알겠지만 그땐 무조건 좋은느낌만 들기에 알수가 없지요^^

키는작고 생김도 그녀에게 풍기는 것도 극히아주 평범한 일반 가정주부입니다.

 

만나서 식사하고 근처 가든에 가서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나누고......그곳에서 느낀건데

그녀는 무척 목말라했읍니다. 권태기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쩔땐 애기아빠에

대해서 욕하다가도 어쩔땐 이런 자기자신이 밉다고 하고.....

사실 저는 위로는 내가받아야 되는데 오히려 카운셀러하고 있으니...참...한심하더군요...

나와서  근처에있는 BAR에 갔습니다.

뭐 신도시가 대부분 그렇지만 한건물에 술집위에 모텔이 같이있는 건물들이 많지요^^

그곳에서 칵테일한잔하고 나와서 바로 그녀를 끌고 모텔로 올라갔읍니다.

 

지금까지 만난 여성들중 세가지형태가 있었읍니다.

첫번짼 소 도살장 가듯이 질질끌려 가는 스타일이 있고

두번짼 뒤따라서 조용히 들어가는 스타일이있고(챙피해서 그렇다고들 하네요^^;;)

세번짼 오히려 본인이 방잡는 대담한 여성이 있읍니다.

그러나 들어가서 나올땐  다똑같더군요

암튼 그녀는 첫번째 스타일로 들어가기까지 무척힘이 들었읍니다.

 

<<<<<<<<<<<제 첫사랑하는 여자가 고등학교 3학년때 만났읍니다.

그친구는 대학1학년 이고 전 고3 ㅎㅎㅎ

나인 동갑인데 그녀는 초등학교를 7살에 들어가서 그래요

제여동생 고등학교때 방송 과선배인데 동생소개로 만나서 사귀었는데

그여자가 제 첫사랑이었읍니다.

저는 너무 이쁜 그녀를 공주 처럼대하고 사귀었읍니다.

그러다 제가 대학1학년일때 손만잡고 사귄 그녀를 왠 돼먹지도 않은 넘한테

빼앗겼읍니다.

나이트에 갔다가 만난 남자하고 하룻밤을 보낸뒤 그로부터 저와의 만남은 끝이었읍니다.

그후로 마음에 들면 우선 어떻게든 관계를 맺곤했습니다. 그때부터 약간 여잘 대하는생각이 바뀌어습니다.

그렇다고 막 대하거나 변태기질이있다는 소린아닙니다^^

그래야 정말 안가더군요.......참웃기죠..... 하지만 인연이라도 언젠간 헤어지게 되죠

사람이태어나서 갈땐 혼자 가고  만나면 헤어지게 되있는법

그헤어짐이 언제냐......어떻해 헤어지느냐가 문제죠>>>>>>>>>>>>>

중간에 말이 길어졌네요

 

그녀와 한참을 실랑이 하다 드뎌 깊은 꿈에 들어갔읍니다.

그녀는 저녁늦게 집으로 가고 저는 그곳에서 잠이 들었읍니다.

아침에 벨소리에 깨서 나가보니 그녀가 와있었읍니다.

그녀가 그럴줄은 생각 못해었죠......

그후로 지금도 그녀를 만나긴 합니다.

한 분기에 한번정도 뜸하게 만나죠......어차피 그녀와저는 이루어질수없는 관계이니까요...

대신 곁에없는 대신 편지로 안부묻곤 힘든일 있으면 오빠처럼 도와주곤합니다.

 

그런데.....문제는 왜?

주부들이 이럴까????? 제가 바람둥이라서? 아님 그녀가 막산다고 생각하세요?

아닙니다.글을 읽는 여러분들과같이 주변에서 볼수있는 아주평범합니다.

단지......남자들이 그저 애낳고 같이살다보니까 무덤덤해지고 그러다보니

관계도 소원해지고 대해주는게 예전같지않다 이거죠

무슨애기하다보면 무시하기 쉽상이고 그렇다고 화난다고 바깥에 나가서 술먹구

그럴수 있나요? 주변에서 보는눈도 있고 아이들도 있는데......이래서

그동안 참았던 욕구불만이 터지는거죠

그녀가 그러더군요 아침에와서 제옆에 누워서 하는말이 어제 술먹구 헤어졌으면

나에게 전화 않했을거라고 생각한다고 그러더군요......

갈등마니했었다고요.....

 

1, 사랑을 하기에 섹스를 한다.

2, 섹스를 했기에 사랑을 한다.

 

미혼이고 젊었을땐 위에게 맞는말이고 30대부턴 아랫말이 맞다고 생각드는군요..

간혹 어떤분은 피....웃기고 있네 정말 그러실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경험상 그런분들이 관계맺으면 집버리고 나갈 확률이 더높았읍니다.

강한부정은 긍정을 나타내는거죠

이율배반적인 말로 들릴지 모르지만 저두 고집쎄고 굉장히 보수적인 편입니다.

 

그런넘이 가정있는 주부랑 관계하냐???

네.... 할말이없습니다.

집안에서 남자들이 잘하면 여자분들 컴들어가서 챗자첼 안합니다. 할시간 없죠^^

다 그게 뭔가 마음속에 불만이있어서 그런거지 여자들이 문란해서 그런건 아닙니다.

 

여기서 외국은 안그런다.우리나란 너무 퇴폐적이다 라고 생각되시는분들이있을거 같아서 애기합니다.

제친구가 시애틀에서 사는데 집안이 상당히 좋은편이라 시애틀에서도 갑부축에 드는 편이라고합니다.

그곳은 더심하다고 하데요

아예 번섹 전문 사이트가 있어서 우리나라처럼 1년회비내고 그러질 않는답니다.

사이트에내는 돈은 단돈 1불에서 10불이라고 하더군요(제일좋은곳이 10불이라고함)

그럼 그곳에서 챗해서 바로 만나서 사랑없는 일회성 섹스를 즐긴다고 합니다.

본인 말로는 한국은 페쇠성이 짙어서 너무 차이난다고 하더군요

친구애기다하면 믿지도 않을겁니다.

그러니 여기서 끝맺겠습니다.

 

그녀와헤어지고

집에가자마자 컴키고 챗하느라 밤이새는줄도 모르고 했습니다.

평일날 일끝나면 바로 와서 컴앞에서 있다가 새벽에야 자고

주말은 아예살고.....보통 여자들은 평일날 오후 한3시쯤 만나서 같이 있다가 오후 7시쯤 헤어집니다.

물론 어쩔땐 내가 무엇때문에 이렇게 만나고 있는건지.....어쩔땐 내가 이상하더군요

하지만 한쪽가슴속엔 뭔가 허전함때문에 그냥있기가 그랬읍니다.

웃긴점이 편지하면서 받는감정이 참기분 묘하더군요 애인같기도하고 미지에 여자한테 받으니까요

물론 여자쪽도 그런기분이라고 하는데 모르는사람에게 이런 느낌드는게 약간은 짜릿하다고....

보통 여잘만나면 한번 관계후 연락안하는 사이도있고 보통 한 한달정도 유지되고 연락 안하죠

 

물론 아까 애긴한 이연주란 그녀처럼 지금까지 가는 사이도있지만 그녀와는 이젠 서로 기대면서

가끔씩 허전한 공간이 너무 크다싶을때 만나서 그공간을 메워주고 또다시 본인들의 길을 가는

그런사이입니다.

지금은 그냥 편지보내고 안부하고 위안주는여인이 3명되는데 지금은 진짜 순수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고있죠

그렇게 편하게 대해주고 하니까 어떤 성적인 문제에서 꼭해야되는 그런상황이 줄어들더라고요

대부분이 마음속에 응어리진부분이나 뭔가 막혀잇던부분이 뚫려버리니까 그자체에서 기분이 좋은듯합니다.

대체적으로 여성분들은 감성주의가 많은 편이라서 그런듯싶네요

그녀는 지금 컴을 않합니다.

자녀문제때문에 자녀학교 사이트나 검색할정도 입니다.

왜그럴까? 생각하시는분들 많으리라 봅니다.

그녀에 허전함을 메워줄사람이 가까이있기에 더이상에 실수를 하고싶지 않겠죠

술도 적당히 마시면서 식사를 하면 건강에 도움이되지만 기분이나쁘거나 폭음을 하면

반드시 무리가 따르는법이죠

지금까지 만난여자들에게 누누히 강조하는말은 적당히 즐기고 해야 서로 좋다는 법

너무 상대방을 깊히 사랑하면 어느한쪽을 버려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된다는거

여러분들도 잘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한번은

수원 영통에서 만난여성이있었읍니다.

집도괜찬고 생활하는데 부족한거없이 사는 주부입니다.

뻔한거죠 생활이 맬 그게 그거니까 ......

편지 세번 주고받고 수원에 있는 유원진데...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그곳에서 처음만난곳이 모텔밑에 커피숍이었읍니다.

속으로 좀 황당하기도 하고 좀 그녀에대한 상상이 별로 좋지는 안더군요

요새 괜찬은 미시들처럼 스타일도 좋구 외적인 면도 아주좋았읍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이  여잘만나면 낮에만나면 차한잔 마시고 노래방가는게 거의 똑같더군요

저녁에 만나면 식사하고 술한잔.......

거의 정해진 코스로 되있읍니다.

그녀와 이런저런 애기하고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는데 제가 살며시 손을 잡으면서

노랠부르니까 흠칫 놀라더군요 그것도 잠시 다시안정이 되는지.....노랠부릅니다.

이번엔 어깨 그다음부르스......그다음 키스 대부분 이걸 통과하면 거의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나와서 바로 모텔로 올라갔읍니다.생각하던데로 조용히 따라오더군요

조용히 침대 모서리에 앉아서 약간은 어색한 웃음 지으며 쳐다보더군요

내가 그렇게 쉽게 보이냐면서.......

사실 쉽게도 보이지만 상대방이 마음에 드니까 그렇지 않그럼 그러겠냐구 하니까

할말이 없이 빤히 쳐다보더군요

그녀를 데리고 욕실에 가서 정성껏 해주었읍니다.

자세한 설명을 하면 않될거 같아서 응응응 부분은 되도록이면 줄이겠습니다. 운영자가 보시면 삭제될지도^^

한참 같이 목욕을 한후 마음이 안정되었는지 얼굴에 웃음기가 피어오르더군요

여기서 여성이 른남자와 접촉이많다 없다란걸 알수있읍니다.

대체적으로 자의나 타의나 모텔에 들어오면 경험이없는 여자는 무척 긴장을 해서 심한사람은 사시나무  떨듯하고요

키스를해도 거의 대부분 눈이 뒤집히고 난리가 납니다. 매우 흥분되죠 그런경험이 없거나 드무니까요

경험이많은 여성들은 대체적으로 능동적입니다.근데?

요새 처녀들이 더능동적이고 주부들이 더수동적이데요 ㅡ,.ㅡ  어떤이는 보기엔 처녀지 하는짓은 40대의완숙미가.....미디어만세죠

보고듣고행동하고 예습복습 철저히 했는지 직업여성이 오히려 배워야될정도인 처녀들 진짜많습니다.

아!

처녀들에 저녁식사     이영화보신분들? 그게 과연 처녀라고 함부로 말할수 있나요?

심한말입니다.걸러서 들으시길....... 그건 걸레들에 저녁 깽판이라고 하는게 더어울리던데...

아무튼 그만큼 성에대한 인식이 밥한끼로 비유될정도로 풀어진건 사실이죠

남자와자는게 사실 쉽진 않죠 물론 자포자기나 믿었던 사람에게 버림받았거나 생각든분들은 약간에 예외죠......

남자들이 보통 상대방을 어떻해든 깃발부터 꽂을생각으로 덤벼드는 경향이 있는데

여성들은 대부분 전희를 바라는편이 많습니다.

정말 전희를 정성껏 상대방에게 해주면 관계에 보통여성이면 거의만족할 단계까지가고

관계가 많은 여성들은 한 60~70프로 만족을 한다고 들었으며 저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처음에 어떻게 관계를 가졌냐에따라 그다음에 파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남잔 터치에 약하지만 여잔 공기에 매우 약합니다.

주변공기 그여자가 느끼는 공기가 포근하면 좋은것이고 싸늘하면 끝인거죠

대부분 분위기가 아닌가??? 하시는데

무궁화5개 호텔 스위트룸에서 억지로한다고 좋아합니까?

여인숙이라도 그여자가 느끼는 것이 좋아야 되는법이죠 물레방아간 아시죠^^

제가 쓰는글에 간혹 이렇다 저렇다...란 말들은 제 객관적인 입장이고 잘났다고 하는건 더욱 아니니

리플에 제발 니잘났느니......하지말아주세요^^

그녀와 그곳에서 그녀가 기진맥진 할정도로 있다가 나왔읍니다.

저또한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입니다.

대부분 관계를 맺고 나오는 이부분에서 만남이 판가름이 납니다.

여자가만족을 하면 계속 지속되는것이고 아니면 거의끝나는거죠

그렇다고 제가 무슨 변강쇠냐? 절대아닙니다^^

단지 제스타일은 관계맺는거 자체가 생활한부분 처럼 즐기는거 뿐입니다. 아유 저여자가 만족못하면어쩌지...이런저런 생각하면

재미도없거니와 좋은 상황이 안되죠 그냥편하게 대해주면 대부분 좋아하더군요 간혹 옹녀한테 걸리면 그날 반죽습니다.

그날부로 연락제가 않합니다. 전 여자 그런스타일은 무서워서^^;;

간혹 상대방하고 속궁합이라 할까요? 잘 맞을때가 있읍니다.

어떤 여성은 외모는 정말 마음에 드는데 잠자리에서 정말 안맞는 경우도 있고

생김새는 별론데 그곳은 기가막히게 맞을때가 있어요

지금웃음이 나오시는분도 계실테고 여성분들도 이해가 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대부분 여성들이 맨 처음부터 외간남자랑 이럴려구 만나는 여잔 거의 없지요

애인 구한다구요? 오빠가여보되는거지 첨부터 여보가 되나요.....

슬로우슬로우~~~~~릴렉스!

이단어가 젤중요합니다

그녀도 너무 좋았는지 하루에 문자만 수십통씩 주고 받았는데 어느날 영통에서 만나기로 하고 갔었는데

친구를 데려왔더군요 장난말로 그녀에 귀에대고 왜?2대1하고시퍼? 무지꼬집혔읍니다.

그친굴보는데 얼굴에 색기가 자르르 흐르더군요 저양반 사고치겠군.....저혼자 생각했읍니다.

그녀에게 물어봤읍니다.

앤있읍니까?

앤요? 주부가 왠 앤?  듣는사람 기분 않좋데요ㅡ,.ㅡ

그날 그냥 차마시고 식사하고 헤어졌읍니다.

재 진짜 앤없어?

진짜없다고 하대요 이상하다 얼굴이 남자없인 못살 얼굴인데......남편이 수원삼성 모처에 연구원이어서 집에 이틀걸러 들어온다고 하는데

과연 남자가 없을까???

근데 재는 챗도 않한다고 해서 저소개할때도 대학 선배라고(학창시절때 과커플 이었다고함) 소개하곤
우연히 이곳에서 만난것 처럼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챗하면서 주변에서 모르죠?

알면 이상하게 쳐다보니까....글구 소문나면 망신살 뻗치니까 챗으로 만난 남자 소개도 잘안하죠

그러던 어느날 그날후로 한2개월정도 지났는데

적금다깨고 5천만언 가지고 집나갔다고 그러더군요

수원 캐슬나이트?에서 눈이맞아서 연하남자하고 그것도 10살이나 어린...그여자나이가 69닭띠니까........휴....

남자가 집안일하면서 애본다고 하더군요

이거 영통사람들 자세히 보면 누군지 알겠는데.....ㅡ,.ㅡ(아니 영통도 무지 커졌지......)

아무튼 그렇게 부적절한 관계 싫어하는 그녀가 한방에 인생 무너졌습니다.

그녀에 여파로 주변이 다 비상걸려서 우리에 만남도 소원해지다 간혹만나다가 그렇게 세월이 흘러서 안만나게 되더군요

역시 사람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나 봅니다.

남자나 여자나 적당히 까지고 적당히 젊잔게 살아야지

나중에 늦바람 불면 그걸로 인생끝입니다.

특히 남자는 바람을펴도 종착지는 마이홈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한번 바람펴서 집나가게 되면 절대 컴백홈 안됩니다.

된다하더로도 다시 나가게 되있읍니다.

여기서 논란이 되었던 퍽들을 애기하겠읍니다.

누누히 애기하는거지만 어디까지나 제입장에서 객관적인 글이지 모든 남자들이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퍽들에 공통점이 있읍니다.>>>>>>>>>>>>>>>>>>>>>

아래의 %는 저만에 확률을 쓴겁니다. 모든사람이그런것도 아니고 100%란 없읍니다.



첫째 (95%)

감수성이 예민(감수가 아니라 신경일지도)해서 편지나 문장이 상당히 <<척>> 을잘합니다.
비온뒤맑은 가을하늘 어쩌구저쩌구......글을 잘쓰는건지 어디서 본떠온건지 모르지만 편지나 쪽지보면 아주 잘쓰는편입니다.

둘째(99.5%)

신장.몸무게 물어보면 약간에 뜸을들인후
거의대부분이 조금쪘다 아주조금 본인이 보기엔 조금쪘을지 모르지만 실제보면 +15~20은 무조건 넘습니다.
키? 거의 짜리입니다.대부분 155를 넘는 사람을 못봤읍니다.
아! 힐신고 160은 봤읍니다.(이부분은 약간에 과장이 포함되었습니다.그정도란 말뜻으로 생각하시길~)
보통여성들은 대답시간이 무지 빠르나 이부류 들은 무척 느립니다.
그러면서 공통으로 하는말!
남자들은 외몰 마니따지나 보져?
할말없지요^^

셋째(85%)

당장 만나자 하면 10중 8~9는 꺼립니다.
우리이렇게 멜 친구로만 보면 안될까요? 유치원다니냐?ㅡ,.ㅡ

넷째(90%)

만나면 만나기전에 하는멘트!
자기나보고 실망하면 어떻하지? <<<<<<<<이부분에서 제경험상 90프로에 확률이더군요 ㅡ.ㅡ;
거기서 남자가 뭐라답합니까? XXX지롤하네? 라고 욕해야겠습니까?
으응..괜찬어 얼렁 나오기나해 ;;

다섯째(98%)

공통적으로 나오는 퍽 들은 향수자첼 거의 안씁니다.
저두 그걸 참이상하게 생각하는데......집에 버버리나 블가리 같은거 하나 놔두지않나.....아님 코롱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물론 향수 그자체 향을 싫어하는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사람들 몸에선 향수보다 더좋은 향기가 납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만난 여성들중에 괜찬은 사람들몆명을 제외하곤 거의 향기를 맏아보질 못했읍니다.
이건 미혼.기혼 다똑같읍니다.

그래도 기혼은 나은편이지 임자라도 있으니....미혼이 퍽이면 어떤지 아세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만나야지 안그럼 제정신에 있기가 힘듭니다.
여기서 부터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그사람에 비유살이 얼마나 좋은지 판가름납니다.

여섯째(70%)

이것은 약간에 차이가 있읍니다.
전 챗을거의안해요 아님
챗팅한지 1주일밖에 안되었어요
이런 멘트를 보내는 분들은 제가보기엔 퍽.진짜 초자.완전 프로 입니다.
이런상황에선 방법은 딱 한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녀에게 멜보내려는데 어떻게 보내죠?하면 퍽이나프로는 바로 대답이 나옵니다
이곳으로 보내세요 왜? 지들은 알고있으니까요.......
처음하시는분들은 자기 멜주소 적어줍니다 ㅎㅎㅎ 순진하죠^^

일곱째(90%)

목소리가 너무 이쁘고 너무 멋집니다
남성분들도 상당수 퍽이 많다고들 저에게 남자퍽도 쓰라고 하신분도 계시는데
제가 남잘만날 이유가 없잔아요^^ 그래서 상세하게 쓰진못하겠네요^^


여덟째(95%)

이부분도 아이러니한데요
옷차림에 신경을 거의 안쓴다는 점입니다.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집앞슈퍼가는 차림으로 나오면 어쩌자는건지...
X싼듯한청바지 를 입질않나....무뤂 툭튀어나온 면바질 입질않나
한술더떠서 추리링을 입고 나오질않나...... 에티켓이 없는건지 아님 원초적으로 컨츄리하게 라이프한건지......에혀...

아홉째(85%)

대부분 얼굴생긴새가 양파모양이죠 생각해보면 아.........일겁니다.이마는좁고 아랜넓직하고.......

열번째(85%)

집안에서 음식을 만들줄아는게 거의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

만들더라도 맛이아닌경우가 대부분 이더군요 음식이란게 보는이가 맛깔스러워야 하는데....

어느여잔 그러데요 결혼생활10년동안 만들줄아는거 자신있는거 라면하나라고.......

제가 음식만드는거 상당히 좋아하는편입니다. 전만드어서 그사람이 먹는거보면 기분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군요

제견해로는 음식 잘만드는여성치고 못난이못봤읍니다. 외모가 조금떨어지더라도 마음이나 살결이 좋은사람이 대부분이더군요


위의 보기에서 세가지이상 포함되시는 분들은 ORIGINAL 마크를 증정하겠습니다. 더욱 수행하세요~ 

보면서 마자마자 낄낄웃으시는 분도 계실테고....저런 미틴넘 하신분도계시겁니다.
이 대목에서 욕하시는분들은 98% 퍽입니다.
2%모냐구요?
그동안 챗팅하는 제비한테 당한분들이겠죠.....아님 챗에서 잘만났다가 헤어졌거나 차인경우????

전지금까지 내가 더쓰면썻지 절대 재비는 아닙니다. ㅎㅎㅎ

공포에 퍽이 지금 대전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가보실까요~

어느날 대전에 사는 미혼여성인데 참글도 잘쓰고 생각하는것도 되었고
편지도 꽤오고가고 했읍니다. 전화통화도 많이했죠
한참을 설득해서 대전역에서 만나기로 했읍니다.
그날은 비가 아침부터 계속와서 열차를 타고 갔읍니다.

도착후에 전화를 해보니 도착해있다고 광장에 있다고 하데요
노랑우산들고 있다고........광장을 보니 노랑우산이 몆명 보이는데 하나하나 찬찬히 보다가 에이 저사람은 아니겠지.......
(증퍽입니다)   <<< 포트리스하신분들은 아실겁니다. 공격력 증가 ㅎㅎㅎ
아니나...혹시...아.......하면서 전화를하는순간 그녀에 핸드폰이 열리더군요
구름잔뜩낀 하늘과 어쩜 내마음과 같을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웃으면서 그녀에게갔읍니다.
그녀는 웃더군요 웃으니까 더 싫데요....웃으면 복이와요가 아니라 짜증이 나더군요

그녀가 근처에있는 주점으로 데려가더군요 스타일맞게 컨츄리하군 생각하며 들어갔읍니다
술몆잔 마시면 좀 나아지겠지..하면서 깍두기에 2잔을 벌컥벌컥 들이마셨읍니다.
그녀 마니 당했다는듯이 기왕온거니까 내가오늘 쏠께 자고 내일가!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술을먹으니 더 부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파전에 동동주 2독먹으면서 제가물어봤읍니다.
야...너는왜 사실대로 애길하지 않했니?
그럼 내려왔겠어? 아니 나랑 이렇게 편지보내고 통화하고 그랬겠어?
나는나야! <<<<<<<<<<<<<<<<<<<<<<<<<<< 이말이 지금도 잊질못합니다.

그래 너다 하고 바로 나와서 기차역으로 갔읍니다.
뒤보면 돌처럼굳을까바 앞만보고 갔읍니다.
그녀가 한 그말 생각 많이했읍니다.
나는나.........
결론은 퍽은 퍽이군

누구 잘잘못을 잘나니못나니 따지려는게 아니구요
이해도 가지요 사실데루 애기하면 과연 받아줄까??? 당연히 안받겠지요
이글을 읽고 화가나시는분들 본인이 미리 아시는 분들께 한마디 하겠습니다.

외모가 중요한건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옛말에도 있듯이 기왕이면 다홍치마라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몸매나 외모에 문제가 심각하신분들 보면 집안일이나 아이키우는데 무척 계획없이 물론 사는데 힘들기때문에
이러저런 환경이 안되서 그러시겠지만 하나하나 본인이 있는 환경에 사랑을 하고 행동이나 생각을  편지쓰듯이 아름답게 하면
외모도 아름다워 집니다.

위에 애기했듯이 향수하나없이 사는데 무슨 아름다움을 찾겠습니까?
남탓을 할필요도 없읍니다. 남편때문에? 아이때문에?
제여동생 사내놈만 3 키우면서 운동하고 남편 뒷바라지 집안일 다 잘하더군요 하기나름입니다.


그렇게 못하니까 매사 인상만쓰고 아이한테 신경질이나 부리고 그러면 누가 좋아지겠나요?
아이들도 좋은환경이 생겨야 뭐가 되든하죠.......승질부린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아빠도 왜? 늦게오고 내가아는여자중엔 이런 여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애기아빠만 보면 짜증부터 난다고...나하고 애기할땐 눈빚이 그렇게 좋은데 집애기만 나오면 얼굴이 틀려지는 그여자
제가 그럽니다.

너 나에게 대하듯이 아빠한테 한번이나 대해주니?   그녀들왈!
아빠가 자기처럼 나한테 한번만 대해주었으면 이러지 않는다고.......
물론 이말이 틀린건 아니겠죠 그렇지만 부부사이에 니가먼저 내가먼저 따지면 못사는법이죠
GIVE & TAKE
줘야지 받는법 입니다.

집안에 장식이나 애들하고 같이공부하고 뭐찾아보면 할일이 태산같이 많습니다.
일이 아니라 즐길것이 말입니다.(DIY.장식.요리.등등)
그걸안하고 그저 애들보내고 컴앞에서 좋은소리듣고 사랑해~~들으니 얼마나 달콤하고 그렇겠습니까?
잠자리에서도 제가 우리나라제품인지는 잘모르는데 코롱인가?향수인가?크림으로 된거있읍니다
자기전에 샤워하고 팔다리 허벅지 가슴 목덜미부분에 살짝바르면 남편 일찍들어오게 되있읍니다.
벌이 향긱있는꽃으로 가지 호박꽃에 가는거 봤습니까?

이건 제입장과 생각이지만
다른남자와 불륜을 저지르면 오히려 집안에서 잘합니다
아이들이나 아빠보기 미안해서요
물론 불순한 늑대만나서  패가망신하는 사람들보면 그것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죠 집안다 팽개치고 말입니다.

저사람과 이렇게 지내는게 잘못됐지만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서 잘해야겠다.이러지못하면
아예 본인 마음속에 오픈을 하고 내가 이렇지만 그미안한 만큼 집안에 더잘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면 오히려 더 사는데 활력이 생기고 그러는 겁니다.
물론 간혹 불순한 생각을 하고 달려드는 늑대도 있지요.......

>>>>>>>>>불순한 늑대에대해서 (TIP)......한마디합니다.<<<<<<<<<<<<


늑대들 판별법은 관계를 맺기전에 판단하는게 중요합니다.
관계를 맺더라도 본인에 연락이라든지 뭐든게 닫혀있어야 안전합니다.

컴도 믿지마세요 조금이상하다 싶으면 피시방에서 대화하고 다른곳에선하질마세요
IP추적프로그램깔고 하면 주소 번지호수 까지나옵니다.

그리고 꼭 이상하게 조금 만나후엔 그늑대 일 무지 안풀립니다.
아....힘드네하면서 살살 바람잡죠^^

그리고 한번 맨처음에 강요를 받는다든지 협박을 받으면 가차없이 쎄게 나가세요 망신? 그거 한번 당하는걸루 끝입니다.
질질 끌려가다보면 인생에 종착지가 앞에 보일겁니다.그때느껴바야 아무소용없읍니다.

이 TIP은 퍽들에겐 더없이 중요한 애기입니다.

대부분 퍽에겐 마음속에 응어리진게 있지요 그걸 비유살좋은 늑대들이 모를일 없죠
그러다 깊이빠지면 당하고있단걸 알면서도 당하게 되있읍니다.
사기당한사람들 대부분 진술서 쓸때 저사람이 나한테는 그럴지 몰랐다.
명심하세요
법률사무실에서 근무할때 마니보아왔읍니다.

처음에 애기한 그녀는 간혹 저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정말고맙다고 그러면 제가 뭐가...해준것두없는데.......
뭘받아서가 아니라 마음을 잡아준게 고맙단 애기랍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그녀가 잘되는게 저두 뒤에서 보면은 기쁩니다.

미혼도 물론 마니 만나봅니다.
하지만 미혼은 별로 내키질 않더군요 이혼한후로 누구와 산다는게 싫어진것두 있고
미혼들은 대부분 위해주는 마음이 아니라 받으려하는 경향이 많고 소유하려는 것때문에.......
이렇게 혼자 살다보니 갑자기 산에가고 싶다 그냥갑니다.
자고싶다....그자리에서 잡니다. 어디떠나고 싶다 떠납니다.

제가하는일이 순간순간 일에 파묻히는 직업이라 그일이끝나면 한몆일 푹쉬고싶을때 부산가고 싶으면 바로 달려갑니다.
대관령가고 싶으면 차끌고 바로가죠.......
사람이 A 라고 다똑같이 A를 쫓아갈필요 는없다고 봅니다.
악이있으니까 선이있는거죠 그리고 그선이 빛나는거죠
물론 지금 깨끗하고 성실하고 착하게 사시는 분들이 더 많지요.....

여기 계신분들 중에도 선한분이 많은 걸루 압니다.



맨처음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애기하는 모든부분이 30~40대를 겨냥해서 하는말입니다.
20대는 상황에 따라 약간에 차이점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게임에대해서 말씀올리겠습니다.

<<<<<<<<<<<<<<<<<<보통 게임이란 일반 엠게임.한게임.넷마블 등과 온라인 게임이라고 하지요
라그나로크.리니지.뮤 롤프레잉 게임이 있읍니다.

예전에 정신과 의사가 이런말을 했읍니다.
우울증이 있는환자들에겐 머드게임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그럼 게임 유저들과 많은 대활나누고 가슴속에 있는 응어리 부분이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보통 주부여성분들은 고스톱등등 한게임 엠게임등을 마니하죠
그럼 나이가있는 여성유저들중 간혹 바로 머드게임중에 뮤.리니지 디아블로 를 많이하는걸루 압니다.
이일은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또한 리니지를 틈틈히 하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게임속에 케릭터가 저의 분신이기에 조금조금커가는걸볼땐 가슴속에 뿌듯함이 생깁니다.
물론 하루에 1시간정도 하는편입니다.어느날 겜방 알바가 겜상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성유저가 오늘온다고 나인 24살이라고 자기보다 1살많은데
서로통한다고 만나기로 했답니다.

겜상에서 저도 아는사이입니다. 어떻게 안사이냐면 한참 파티해서 사냥을 하는데 여자법사가 자기도 끼워달라고 해서 같이했읍니다
저는잠깐만 하고 가는상황이라 많은 커뮤니를 하질못하고 알바녀석하고 매일 만나서(겜상)사냥하고 친해졌나보더라고요
만나기로한날 역삼동에 일때문에 가야할일이 생겨서 저는 만나지못하고 그녀석만 갔읍니다.
그다음날 충격적인 애길 들었읍니다.

만나보니 신촌인가?이대에서 조그만 호프집하는 여자라더군요 근데 웃긴게 나이가 37이랍니다.
저랑 동갑이더군요....... 근데 자기남자친구가 군대갔다고 ㅎㅎㅎ 남친 나이가 23 헐....이게도대체 뭐하잔건지......
그날 그알바녀석 잡혀먹혔다는 소릴할때...이런말이 나오더군요
너 이거그만두고 호스트해라 내가 영동에 아는데 있는데 소개해줄께

그녀석하는말 새벽2시까지 술먹구 새벽까지만 여관에서 있다가 나오잔소리에 순진하게 따라갔다고
(그말 믿진않죠 요즘젊은 아햏들 이 더무서우니까요)아마 일요일 마다 만나는걸로 압니다.
새끼한마리 키우는 걸로 생각해야죠 그여자 나인먹은 사람은 싫다고 합니다.
구속당하는게 싫은가보죠......

뮤.포트리스는 더한다고 합니다.
나이먹은 여자들이 돈주고 젊은애들 유혹하고...물론 아주 극소수에 일이겠지만요
겜하는 20대후반 30대여성유저들중 절반은 안되도 40%는 이런 상황으로 알고있읍니다.
나이먹구 이런게임 혼자한다는것도 이상한거 아닙니까?>>>>>>>>>>>>>>>>>>>>>>>>>>>>>>>

물론 넷마블.한게임 엠게임은 더심합니다.(본인도 격어봤지만 아주 더럽단생각밖에....)
더한일도있는데 차마 글로 올리기 싫어서 그만두겠습니다.
자꾸쓰면 3류야설이 될거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이야기가 자꾸하다보니 옆길로도 새는군요^^;;
대부분 챗을 하면서 애기하다보면 그냥 친한친구처럼 지내기만 하잔분들이 많습니다.
남녀칠세부동석이란 말도 있는데 친구가 과연 될수있을까요?

친구들끼리도 같이 잠도 자지요? 그럼 자면서 그친구한테 이성을 안느끼나요?
남자가 못느낀다면 그건 거짓말&기능 장애라 생각할수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보기엔 남녀가 살을 섞지않는한 언제 떠날지 모르는 활시위이라고 봅니다.

소설에나오는 그런우정? 그건언제까지나 소설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그게못한다면 만나지말아야죠

웃긴것은 그런생각 하면서 만나곤 싶죠 사람은 누구나 마음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아까 애기했듯이 만나되 그만남만큼 가정에 애정을 쏟으면 된다고 봅니다.
세상이 바껴서 이제는 미디어를 통해서 모든걸 습득하고 볼수있는 세상입니다.

그게무서워서 외면하면 나중에는 더큰 화가닥칠지 모릅니다.
40대들어서 왜이혼하는지 아십니까?
그남자만 보고 살았는데 나중에 배신당하면 심한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계속 가정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입니다.

제친구와이프는 그런말을 합니다.
술집을가고 안마를 받으러 가는거 다 용서한다고.........대신 한번 접했던 여성들하고 그이상 계속  접하는거 알면
 헤어진다고 합니다.
자꾸만나면 정에빠지게 되있는법.

근데 그런곳에서 만난여성하고 정붙어봤자 돈나가고 몸나가고 정신나가는거 당연한거죠
그친구 와이프처럼 확실한 사고를 가지고 살아야 일이 안생기죠
그래도 그와중에 짬내서 바람피우는 그친굴볼땐 할말이 없지만서두요........

이글을 쓰고 올리는데 열흘이상이 소모되는군요

생각많이 햇읍니다.

뭐욕해도 할수없죠 전에 글올렸다가 쪽지 편지가(대부분 욕 크.....)한100통이왔읍니다.

잘났다고 쓰는게 아니고 모르는 분들께 알릴겸 그리고

남편이어쩌구 안들어오네 이혼하네 안하네 그런사람들 퍽이란걸 알리려고 쓴글입니다.

그양반들 무지욕하겠구만 ....... 왜 퍽이라고 단정짓냐구요?

100%단정은 못하죠 하지만 85%이상은 퍽이라 단정하죠

여자가 집안일 잘하고 생김도 괜찬고 보통이면 남자들 밖에서 안놀죠 어?내남편은 그래도 그러던데? <<<<<<

나머지 15%중에 한분이죠.......챗하면서 하루 허송세월 보낼시간에 요리하나 더배우고 십자수하나 더뜨세요

그럼 남자 제자리에옵니다.

에브리바디 태클 환영입니다~

대신 욕하고선 일어나서 전신거울앞에 서서 한번 자세히 보세요 서글퍼질겁니다.

때는 늦었다 생각될때가 빠릅니다. 이글들을 보시고 조금씩 실천해보시길 바랄뿐입니다.

위의 나온 여자들 이름은 가명입니다 그외엔 실제입니다.

그리고, 내추억속에있는 여성들 중에 극히일부분만 올렸읍니다.

지금은 건실하게 일만하면서 사는

때를 기다리는 고독한 늑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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