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04월12일 우리 일행 12명이 신안 증도를 부부동반 해서 가기로 08년3월 31일날 서로가 약속하고 1팀은 04월12일 출발했고 2팀 6명은 13일 05;50분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집결하여 짐 정리하고
06:40분 출발하여 목적지 신안 증도로 출발했다.
나주 함평을 지나 무안에 다가고 있었는데 07:20분 나의 핸드폰이 울렸서 받았는데 011-621-700*번 여천 무선지역 개인택시 기사였다
가족중에 000가 있냐고 묻길래 동생이라고 했다
참고로 동생은 집이 광주고 지금 여수 건설 현장 팀장으로 내려가 일하고 있다
개인택시 기사 말씀이 술을 많이먹고 길거리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얼굴이 창백하여 택시안에서 히타틀고 1시간 정도 있으니 얼굴이 창백한것은 조금 덜하나 지금 의식이 없으니까 가족분이 빨리 여천으로 내려와 조치를 취하라고 하면서 전화통화를 중단 하고 나는 119응급구조에 신고를 하였다 여천지역을 잘모르니까 개인택시 운전기사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고 무안에서 차를 돌려다시 광주로와서 내차를 가지고 여천으로 가면서 제수씨한테 연락하니 이미 여천에 다가고 하여 나는 07:46분에119에 출동 확인 전화를 했다.
그런데 119출동은 하지 않았고 개인택시 기사와 통화했는데 지금 병원갈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출동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분명 택시기사는 나와 어머니 친척 사돈 제수씨한테 까지 전화하여 술이 취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으니 빨리 가족들이 여천에 내려와 조치를 취하라 했는데 무슨 황당한 얘기인가 택시기사가 출동 않해도 된다고 하여 출동하지 않했다고 하니 나는 언제부터 택시기사가 의사노릇까지 하느냐고 물으면서 따지니 택시기사가 보호하고 있으니 출동 안한다고 한다.
나는 다급한 마음에 동생이 잘못될까 싶어서 택시 기사한테 전화를 걸어 영업수익은 충분히 보상해주테니 119에 구조요청를 하여 도움을 받거나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 데려다 주라고 하면서
택시기사님이 동생이 술에취해 택시안에서 잠자고 있으니 119출동을 하지 않해도 된다고 했다고 하니까 지금 병원에 직접 데려가던가 119에 출동요청을 신고 하던가 부탁을 하면서 다시
119에(061-286-090*)07:56분경에 전화하니 출동했다고 한다.
여천 전남병원으로 후송 하였다고 하길래 나는 전남병원으로 향하면서 제수씨한테 병원을 알려주고 먼저 도착한 제수씨한테 연락이 왔다 지금 링게르 주사 맞고 있으며 의식은 돌아왔다고 하길래 안도하면서 여수도착하여 병원찿아 헤메다 10:10분경 병원도착 해보니 동생은 주사 맞고 현장 숙소로 갔다고 한다 병원에 도착시간을 확인해보니 08:06분이라 하면서 119차에 실려 왔다고 한다. 119에 전화하여 확인 했더니 택시기사가 119에 신고하고 병원에서 대기중 119가 오니까 입원시키고 119는 돌아가고 택시기사는 택시비 받으려고 가족이 올때까지 병원에 대기하다가 제수씨한테 \50,000원 받고 기사는 돌아가고 동생을 만나 얘기를 들어보니 숙소앞에
잠깐 앉아서 있다보니 졸았고 옆 식당주인이 부축하니까 개인택시 기사가 와서 태우길래 그대로 잠이 들었다고 한다.
택시기사가 연락을 준건 고마운데 온 가족이 여천으로 출동 과속하여 달려가니 이 무슨 위험 천만한 일인가 나도 과속을 하게되고 위험한 상황을 격었는데 참 분하다 나도 119에 상황 설명을 하고 제2차 사고도 막아야 되고 출동만 하였어도 과속하며 위험하게 가진 않했을 것인데 어쩐지 마음이,,,,,,,119긴급구조 는 가짜신고에도 출동하는데 1차는 왜 출동 안하고 2차는 늦게 출동 했는지 해명도 듣고 싶다.
그리고 개인택시 기사님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하지만 의식이 없으면 병원에 가던가 119에 전화하여 구조를 요청하던가 해야지 핸드폼 통화내역 보고 전화하여 의식이 없으니 여천 내려와서 조치 취하라고 하니 주위 가족의 위험은 생각하지 않읍니까.
여수에서 2012년 여수 엑스포가 개최되는데 이런 정신나간 개인택시 기사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심히 염려됩니다 .
앞으로 이런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여수 엑스포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