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우... 정말..필독~!

군대.. |2008.04.16 17:12
조회 880 |추천 0

이번 3월에 전역한예비역입니다.

요세 군대의 실정을 알려드리겟습니다.

요세군대 말그대로 성기도 빠졋습니다.

06년 초부터 중순. 6월정도 군번까지가 진짜 개말린군번들입니다..

지금도 복무중인분들도 이글을 보면 공감가는게 있을겁니다.

이군번들은 훈련소때 봐꿔나가요라는 노래아닌노래를 배워나가며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자대를 가보니 전~혀 그런게 아닙니다.

갖은 구타와 인격모독 기타 등등.. 병영생활행동강령이라고 하시면 아시는지..

거기에 어긋나는 일들을 격으며 살았습니다. 그전에 군번들도 물론 생활 했지요.

근데 왜 06년 초부터 중반까지가 개말란군번들이냐면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해드리겟습니다.

05군번은 말그대로 후임병시절엔 빡쎄게 햇습니다. 얼마나 빡샜는지는 감히 06군번이 말할수 없겟죠. 그러나 05 까지의 군번들은 선임시절 (상~병장)시절엔 편햇습니다.

아래애들(후임병들 일이등병)이 다 해뒤치닥거리하고 그랫으니까요.

후임시절엔 빡쌔고 선임시절엔 개편한 생활을 하셧죠 다들..

그러나 06년 초부터 중순까지는 후임병땐 똑같이 했습니다.그러나

망할 군대라는곳이 드디어 봐뀌는거죠.

이등병들의 세상이라고 하면 되겟죠?

지금 이등병들이 지들이 아무리 힘들다고 해봐야 말그대로 지들 생각에 힘든겁니다.

하다못해 엄청힘들껄 생각하고 들어오는 이등병은 "생각보다 편하구나"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게 이등병으로서의 자세죠.

그러나 지금은 이등병이 개념을 밥말아먹는애들이 많죠.

한마디로. 06년 초부터 중순까지는 다들.. 힘들다는겁니다. 이등병때는 개처럼 시키는건다하다가

지금 막상 자기들이 그위치에 갓는데 오히려 이등병들을 건들지 못하죠.

병장되면 제일 무서운게 신병(이등병)입니다. 간부(부사관, 장교등등..)의 생각이 봐뀌어서

후임병들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선임병들만 조지죠 그렇다고 후임들 조지면 후임들은

마음의 편지라는 엄청난 빽을 두고 있어서 안되죠..

솔직히 선임병되서 후임병들이 말안들은다고 보고하는것두 이상하자나요?완전 개판인 후임들빼곤

그 군번들은 지금 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06년 후반 군번들은 편하죠..또 자기 나름대로 힘들다고 하는사람도 있는데 .. 편한겁니다. 그전 군번들 보다는 이글을 읽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감이 가는지는 모르겟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군대가 많이 편해졌지만.. 공익은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분들.. 뭔가가.. 안다는듯.. 군대얘기할땐 말하지 마십시오..

부사관 다녀오신분들 아니면 그런말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임신이랑 비교도 하지마십시오.. 핑계일 뿐입니다.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하죠? 군대가면 왜 사람이 제일 무서운지 알게 됩니다.

여자두 군대갈수있습니다. 직접 군대 가보고나서 그런말을 하시는게 좋을듯십습니다. 임신이랑 비교하지말고 그 쓰레기 같은곳을 가따와봐야 "아~ 이래서 그렇구나"하는 걸 느끼실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