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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하고 뽀뽀하셨다는분..동감이 갑니다.....

어머나.. |2008.04.17 14:20
조회 5,118 |추천 0

톡에 올라 와이더군요...귀신하고 뽀뽀하셨다고...

저도 톡을 즐겨보지만, 동감도가고 이해가 가서..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ㅋ

전 그런 경험 정말 많이 합니다...한달에 몇번 정도가 되니깐요..

첨에는 귀신인지 뭔지 몸이 쫌 허한가 해서..별거 아니게 생각을 했어요..

중학교때 부터인가? 아무튼..처음으로 가위에 눌렸을때는 자꾸 정신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 몸도 못움직이고..발버둥을 한..몇시간 한거 같지만 겨우 풀려서 보면..

시간은..얼마 안지났고.. 또 어떤날은 제 책상위에 모자쓴 사람이 앉아서 있었는데..

넌 내꺼야 어디 갈생각 하지마..그러면서 어두운 형체로 절 보고 있었던적도 있었구요..

물론,그때도 몸이 움직이질 않았죠...무서웠고 악몽이였나..아무튼 전.. 꿈을 많이 꾸는 편이라서

그냥 나쁜 꿈이 였거니..하고 넘어가고..일상 생활을 했었죠..

그리고 성인이 되고..귀접? 이라죠? 첨엔 너무 무서웠습니다...집에서도 아니고..회사점심 시간

이였는데..잠시 사무실에서 의자를 뒤로 제치고..살짝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갑자기..누군가 와서 제귀에다가 숨을 쉬는겁니다..살짝 애무도하고..목덜미도 그렇고..

혼자서 일어 나지도 못하고..미치는줄 알았습니다..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었고..다들 밖에계셨

거던요.. 그런데..그때는 무서웠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생각해보니, 그렇게 소름끼치고

무서운 느낌이 아니였어요...살짝...기분 나쁘지는 않았다는 느낌? 사람이랑 하는거랑은 차원이

달랐다는 느낌이였나? 그렇게 몇년의 세월이 흐르고..지금은 한번씩..어쩜 자주일수도 있겠군요

그러면 안돼는데...귀접한다는 느낌이 있으면, 살짝 느끼는 편도 있습니다..

어쩜 욕구 불만 뭐..이런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지만, 저요~ 남친도 있꼬..뭐..그런걸

밝히고 이런여자 아닙니다..그런데~ 가끔 낮잠이나 잠을잘때..누가 몸을 더듬고..거기를..

너무 짜릿하게 핧아주는 느낌을 잊을수가 없더군요...만져도 주고요...가끔 오르가즘 까지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느낌이 정말 황홀한적도 있었어요... 때론, 너무 강하게 몸을 더듬고..

자꾸 남자의 거시기 같은걸 제입에다가 댈려고 하는거에요...그래서..깨물어 버렸습니다...헐

그러더니, 귀접 가위는 풀렸구요..ㅋㅋㅋㅋ

이런 얘기 어디가서 잘 얘기 못하겠더라구요...쪽팔리기도 하고...쫌..이야기하기가..

뭐하더라구요...

여자. 남자. 등등 제몸을 잘 더듬어주고..힘들지 않게...잘 하는 귀접 귀신도 있고..

때론, 너무 강하게..아프게 힘들게 하는 귀접귀신도 있더라구요...

에효...........저처럼 이렇게 지내는 분들도 계시나요?

이건 일부분에 불과 하구요...이것저것 희안한 일도 있었지요...

그냥 적어 보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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