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초반에 한국을 비하하는 대사들과 인종을 차별하는 대사가 서슴없이 내뱉어 지는 영화
'스트리트 킹'의 주인공인 키아누 리브스가 내한했습니다.
물론 대사일 뿐이겠지만 제작사와 배급사에서 언론의 입을 막고 있다는게 문제겠죠
암튼 우리나라에 온 걸 환영합니다.
쌈밥이 맛있다고 하던데 삼겹살로 지대로 먹고가길~~
극 초반에 한국을 비하하는 대사들과 인종을 차별하는 대사가 서슴없이 내뱉어 지는 영화
'스트리트 킹'의 주인공인 키아누 리브스가 내한했습니다.
물론 대사일 뿐이겠지만 제작사와 배급사에서 언론의 입을 막고 있다는게 문제겠죠
암튼 우리나라에 온 걸 환영합니다.
쌈밥이 맛있다고 하던데 삼겹살로 지대로 먹고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