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너무
웃겨서 디카조차 흔들린 사진입니다...
능력이 부족하여..
선명하게 뭐 그런것도 할 줄 모르고... 흔들린것두 추억이 될까해서
그냥 보존(?) 중인 사진이지요....
요즘은 정말 황당한 모습들
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순발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몸 상태(임신중)
인 관계로...
많은 표정들을 놓치는게 안타깝습니다...
물론 많은 마마 파파들의 아품(?)
이겠죠?
아~~~ 디카를 옆구리에 끼고 다녀야겠어요~~
그림설명 :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넘... 글쎄 난 ET라고 그랬는데
친구더러 [
야~~ 영화에 주인공 같지?] 그랬더니... [
응~!]
그러길래 같은 ET를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허걱~ [
주온같애~]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 생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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