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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게 이런건가봐요 ... 에휴~

너에게 난,, |2003.09.26 16:03
조회 741 |추천 0

그사람과 헤어진지 한달째 되어갑니다..

이주전 ,, 그사람이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더군요,,

헤어질때 울며 달래며 붙잡고 애원했지만 끝낸 그사람 절 떠났었구요

일주일되던날  다시돌아왔습니다..

얘기가 길어질거같아 중간은 생략하고 끝낸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고,,그런지

이주후에 너무나 이기적이게도 그사람이 보고싶더군요..

전화했습니다.. 지금만나자고 내가 갈테니 얼굴만 잠깐 보자고했습니다..

전화를 하면 안되는거였죠... 100%하면 안되는거 알았지만 행동이 머리를

따르지 않더군요.. 그사람 차라리 내가 가겠다고

그리곤,,저의집앞으로 왔죠,, 우리서로 만난지오분후.. 이제 됐지?그러면서 차에서

이제그만 내리랍니다.. 너무 늦어서 집에가야겠다고,,

전 싫다고 고집을 부렸죠,, 그사람 여자친구생겼다더군요 ,,,

그러면서 여자친구라며 좋은사람이라며 내앞에 사진까지 내밉니다...

예쁘던데요,,, 애같은 나와는다르게 말이죠,,,

차유리 밖으로 보이는 그사람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그여자와 통활하며 내앞에서 웃네요.. ^^;;

이제는 정말 그사람을 놓아주어야 할것같습니다..  그리곤 마지막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프지말라구,, 와줘서 고맙다구,, 이젠 정말 다시는연락못하것이라며 내가 그동안 못해줬던거

그여자한테 다 받으라고,,

그리곤 이주가 흘렀네요.. 이주동안 내가 참 대견하게 잘버텨왔는데 다시또 그사람에대한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어떻게야 하나요...

또다시 그사람에게 전화하고싶은 내가 너무 싫으네요..

참아야하죠... 그래야하는거죠...

이주동안 은 그사람 아무렇지않게 잊었는데 보고싶지도,힘들지도 않았는데 

왜 이제,, 잊혀져야 하는시간에 더더욱 생각이 나는지 진짜 말그대로 정말 미치겠어요

그냥 생각하구 슬퍼해야해요 ,, 아니면 뭐든 다른걸 해야해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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