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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흘르고 흘러 약 1시간전
구석에 앉은 손님이
피파온라인을 하는척하면서
노모 無삭제 야근병동인가 뭔가를 보고있었심
나는 제어판에들어가 그 프로그램을 종료시켰습니다
그러나 다시 다른 내용의 애니를 다시 보더라구요
약 20분흘렀나?
그 플레이되는 애니메이션들을 핸드폰으로 찍고있는것이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아냐면 맨구석자리에 앉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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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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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ㅣㅁ ㅁㅣㅁ ㅁㅣㅁ 카운타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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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까만네모자리에 앉으셨거든요
근데 그뒤에 벽에는 비치는 거울같은게있거든요
그걸로 아무리 구석이라도 볼수가있어요
저사람 화장실에 들어가길래
뭔가 수상해서 따라들거가봤더니
화장실 칸안에 들어갔더라구요
근데 또 그칸 밑에 타일이
빛에 인해 반사가되면서 비치기도하거든요
봤더니 뭔가 길다란 빛이나는걸 들고서있는데 보니까
핸드폰..
덜덜덜
제가들어와서 그런지 잠깐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더라구요
그 사람 나가고 나서 화장실 검사좀해봤더니
밤꽃냄새 심하게 나는 휴지를 발견.................
그손님 요금 4100원나왔거든요?
5천원주고 동전준다고하길래
그냥 됬다고했음..
혹시라도 계산하다가 손 닿을까봐.........
천원짜리 끝으머리 잡아서 줬심
이곳이 사람들 많이 들어오고하는곳이라
더 자세한 증거물들은 올리지않았는데 자세히 알고싶으신분은
제홈피들어오세요
다이어리에 있음
http://www.cyworld.com/011173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