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4월 말경에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면서 위급상황에 대처 하기 위하여 SOS긴급출동 서비스의 특약에 가입을 하였었습니다. 근데 긴급출동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 돈을 지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유인즉은 긴급출동을 나오시는 출동 기사분님의 불친절한 행동으로 도저히 출동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이였습니다. 어제 2008년 4월 23일 PM 11시 20분경 차량을 운행하는데 브레이크등에 불이 계속들어오는 이상이 있어 여성운전자로서 차에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불안한 마음에 PM 11시 40분경에 갓길에 차를 세워 시동을 끈후 제가 가입하고 있는 보험회사 콜센타로 전화를 걸어 출동서비스를 요청을 하였습니다. 잠시후 출동기사분이 전화를 했기에 현재 있는 위치와 현재 상황에 대해 말을 하였습니다. " 장거리 운행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조금 불안하다 출동을 나와서 봐주었으면 좋겠다. 이대로 계속 운행을 한다면 더 큰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데 늦은 시간이지만 좀 와서 봐주세요" 라고 했더니 출동하겠다는 말은 안하고 브레이크 고장이라는 군요.... 그거 누가 모릅니까 어딘가 고장이 났으니까 브레이크등에 불들어오는 거겠죠...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일단 와서 차량을 보고 말을 해야하는거 아니냐 브레이크고장에도 여러 원인이 있을수 있지 않냐. 하다못해 브레이크오일이 없어서 그럴 수 도 있는데 와서 보고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라고 했더니 늦은 시간에 보험서비스 신청해서 카센타 문연데도 없다고 짜증을내면서 욕을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차량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엔진도 중요하지만 움직이는 차량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브레이크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사람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문제 인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니 너무 참을 수가 없어 전화를 끊어 버리고 콜센타로 전화를 걸어 민원을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4월 24일 콜센타 민원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는데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하더니 어제 그문제로 제가 서비스를 도저히 받을 수가 없어 차량을 계속 운행하다가 고속도로상에서 가드레일을 들이 박을 뻔한 사고를 당했으며 그 보험사의 불성실한 직원으로 인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제가 살고 있는 충주의 한 카센타 사장님께 밤12시가 넘은 시간에 구조요청을 하여 그 사장님이 강원도 횡성까지 서비스를 오셨고 그로인해 저는 20만원이라는 손해를 입어 손해배상을 해달라라고 요청을 하였더니 그 팀장이라는 분이 말하시길 차량이 운행이 가능한 것은 서비스를 해줄 수 없는 부분이고 어제와 같이 차량점검은 보험 약관의 서비스 사항이 아닌데 고객의 편의를 위하여 해주려고 했던 부분이고 보험회사에서는 서비스를 거절할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는 군요 또한 그 출동기사는 보험회사의 소속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이 손해배상은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하더군요............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냥 점검서비스를 신청한것도 아니고 브레이크 등이 계속들어오므로 인해서 서비스요청을 한것인데 어떻게 말을 그런식으로 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 안갑니다. 그것도 우리 나라에서 2번째로 크다고 하는 대기업의 보험회사에서............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오늘 아침 7시 20분경부터 그 출동기사한테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보험서비스 신청했다가 그렇게 기분이 불쾌 했는데 전화 받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전화 안받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 전화 몇번하더니 음성사서함에 음성을 남겼는데 "야 뚱땡아~~전화 왜 안받아 빨리받아 " 이런식으로 음성을 남겼더군요....더 기가막혔습니다...... 그 부분을 이야기 했더니 콜센타 민원 담당팀장이라는 분 하는말 " 출동기사랑 말을 해보니 두분이 안면이 있는 사이라면서 개인감정을 이런식으로 만들면 어떻게 합니까??" 라고 하더군요 저 그 기사분님성함 들은적 없구요 누구라고 얘기 들은적은 더더군다나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2년도 훨씬 전에 알고 지냈던 사람이더군요...제가 무슨 녹음 기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안면이 있는 사람이 한두 명도 아니고 그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몇년씩 기역을 하고 삽니까 ?? 안그렇습니까?? 우리나라에 아니 세상을 통틀어 인구가 10명~20명 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제가 사람들의 목소리 하나 하나 어떻게 몇년씩 기역을 하고 삽니까 그렇다면 콜센타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직원분들은 한번 전화 걸었던 고객의 목소리는 무조건 기역을 하고 있어야 하겠네요??? 안그렇습니까???? 그리고 제가 누구인지 알았다면 "누구아니세요? " 라고 먼저 물어보거나 자신이 누구인지 먼저 밝혀야 하는거 아닌가요??? 또 아는 사람이라면 고객도 아니네요??? 이런식으로 막대하는데..H보험회사 입으로만 고객이 우선이라고 떠들지 말고 똑바로 합시다....... 사고나서 뒷수습하느라고 혼빼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