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천벌을 받은건가요?

이호길 |2003.09.28 08:50
조회 119 |추천 0

매달리지마세요

제가 보기엔 님이 어렵게 아름다운 여자분을 만나 행복하게 해 줄 의무가 있었는데

님은 너무 안이하게 행동했군요

사랑은 움직인다 했습니다. 님을 따라 온 여자분은 님이 버린 모든것을 안고 들어왔는데

현실이라는 벽이 아마도 그녀를 떠나게 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님은 무엇을 했나? 뭘 어떻게 기쁘게 했나? 행복하게해줬나? 사랑은 했나? 모든것에 의문부호를

묻지 않을수가 없군요

매달리지마세요

님 처지만 꼴사납게 됩니다.

놔 주세요

놔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사세요

열심히 살다보면 아마도 좋은일이 생길듯하네요

벌써 기력이 약해지고 힘이 없는 나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힘내고 모든것은 인정하고 새롭게 생활하세요

69년생은 6이 되었다가도 9가 되기도 하고 그런가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