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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홍대 커피숍 꼬마.. 저같으믄 죽여버렸 ㄷㄷㄷ

막장이네.. |2008.04.26 09:34
조회 664 |추천 0

많은 분들께서 인권에 대해 말씀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인터넷에 올린다고는 말하지 않았지만 분명 저는 " 너 사진찍는다" 이렇게 말을 하고 찍었습니다

아이에 반응은 "맘대로해 " 이렇게 까지 말을 했구요.

인터넷에 올린다고 말을 하지 않았으니 초상권 침해가 있을 수 있겠군요, 그래서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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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데이트 할겸 건대 던킨도너츠를 찾았습니다.

커피 두잔과 베이글을 시키고 자리를 잡고 앉은지 얼마 안되서 이놈이 오더군요

오자마자 테이블에 있던 카메라 앞 캡을 쥐더니 뒤로 숨키며, 어떤 종이에

이름 연락처 주민번호를 적어달라고 하더군요, 엄마가 아파서 병원비를 내야하는데

이걸 적어다 팔면 3천원을 받는다고 하면서 말이죠...

당연 저는 적어 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 난 못적어 주겠네 미안하다"

이말이 떨어지자마자 제가 마시고 있던 커피를 쟁반에 이렇게 쏫아버리고는 다른사람한테 가네요.

카메라에 담는 것 조차 짜증났지만, 다른분들은 이런 피해를 안당하셧으면 하네요

세상엔 정말 너무나도 다양한 사람이 존재 하는 것 같네요, 꼬마애라서 참았지 어른이었으면 진짜 끌고갈뻔 했습니다.

혹시라도 건대 자주 가시는분 계시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page=1&sn1=&sid1=&divpage=144&sn=on&sid=off&ss=off&sc=off&keyword=시인&sort&no=774604#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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