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남을 가진 것은 아니에요. 처음 여자친구가 먼저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고요
처음 제 감정은 조금 밋밋했어요. 여친이 저에게 무지 잘했어요. 이후로 저도 여친에게
진심으로 대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일로 시간은 없었지만 매일 만났고요.결혼할 생각으로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습니다. 두달 전에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하니까
힘들다고 합니다 . 나한테 미안해서 더이상 만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여친이 고아에요. 매장에서 일하다가 수입이 작어서 술집일을 시작햇다고 합니다.
정말 충격이 었어요. 미안해 오빠 만나면서 넘 힘들었다고 이제 그만 헤어 지자고 이러내요.
알았다고 그렇게 하자고했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이해 한다고 그만 돌아와 달라고 햇습니다.
다시 시작하자고 1년정도가 지나면 너랑 결혼 할수 있다고 돌아 와 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그랬든이 문자도 않받고 통화도 안되요. 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대 3일전에 우연하게 여친이 다른 남자랑 사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술집에 일한다는 소리 보다 더 충격이었어요. 정말 화가 나서 술을 마시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술 마시고 싫수 하는 같지만 넘 힘들어 이렇게 연락한다 난 너랑 헤어지고 가슴 아파 하고
있는대 우연이 너가 다른 남자를 사귀는 것을 알게 됬다 너무 가슴아프다 하고요
답장이 흠 오빠 한테는 미안한 마음뿐이야 미안해.....
화도 내고 그냥 잊어야 하는대 외 않되죠. 지금이라도 돌아 오라고 말하고 싶어요.
정말 다시 돌아 온다면 받아 줄꺼 같아요. 아닌줄 알면서 제 마음이 외 이런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 진다는 걸 알자만 지금 당장 너무 힘들어 잠도 못자요.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너무 너무 힘들어 이렇게 몇자 적어 보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