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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이렇게 한심한가요?

moona |2008.04.28 14:31
조회 9,77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도 직장인이기에 심심할떄 톡톡을 읽어보곤 하는데..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제 나이는 27살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동갑인데요...

 

헤어지고싶어서 미치겠습니다...

 

27살먹어서 차도없구요...모은돈도 없구요...그렇다고 것폼만 잡아서 꼴에 남자라고 꼴깝떠는 머리만 기르고 멋이나 챙기고 다닙니다..

한심해 미치겠습니다..

 

그래도 일은 하는데요..한달에 120만원? ..무슨..장난하자는건지..

제친구들은 의사나 또는 차있고 좀 개념있는 남자들 만나고다니는데..

 

이건무슨 키만크고 얼굴만 뻔지르르하지 진짜 한심합니다..

120만원 받으면 무슨 저금인가 한다고..뭔 저금해서 언제 돈모을려고..

 

카드갑도 50만원으로 한도정해놓고 쓰는데 저에게 해주는것도 하나없습니다..

 

헤어지고싶어 미치겠서요...근데 그동안 제가 쓴돈이....너무아까워서 라도...못헤어지겠내요..

어쩌죠?

 

더 만나봐야하는건가요? 진짜 부끄러울뿐입니다 ..


남자들은 다들 이러나요? 이렇게 한심하나요? 도저히 남자만날수가없내요..

 

전남자친구는 스포티즈에 최소한이라도 은행에 잔고가 3천은 있더군요...

 

나이가 26살인데도요.... 어떤남자들이 대채 정신이있는걸까요? 짜증만날뿐입니다.

지금 현재의 남자친구란놈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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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가치없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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