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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옆집 아줌마랑

 

한 부인이 이틀동안 친정에 다녀왔다.

 

집에 오니 꼬마 아들이

 

엄마를 반기며 말했다.
 


"엄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옷을 다 벗고 함께 누워서..."

 

"그만 해라! 이따가 아빠 들어오시면

 

아빠 앞에서 똑같이 얘기해야돼,

 

알았지?"

 

저녁이 되어 남편이 들어왔다.

 

부인은 짐을 꾸리면서 말했다.

 

"나 지금 떠나요. 당신 위자료나 준비하고 있는게 좋을거에요."

 

"왜? 왜그래 당신?"

 

"아가, 아까 엄마에게 얘기했던 것 다시 말해보렴."

 

그러자 아들이 말했다.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옷을 다 벗고 함께 누워서,

*
*
*
*

 



 
엄마가 우유배달부 아저씨랑 하는거 했어."

 

 

  나 이뽀~?

 

 노래:Does Your Mother Know(ABBA)

 

 

 

 자식이 아니라 웬수고마!ㅋㅋㅋ

 

 

 

 요즘 우리 올케보고 지가 올린 게시물 좀 읽어 보라구 혔더니만,

 

 지보고 언니는 야한것만(?) 올려서 조회수가 많다나여?

 

 그랴서 나 분위기 있고 좋은 글두 가끔 올려..읽어 봐~혔더니

 

 언니! 그런건 더~(?)  웃겨여!!!

 

 우이쒸~시누이를 아주 만만히 보구 까불고 있어~

 

 이래뵈두 내가  네이트의 톡신이고마~혔더니

 

 언니! 그거 매주 돌아가면서 하는거 아니예여?

 

 혈압 오르는걸 꾸~욱 꾸~욱 참고

 

 한마디 남기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어제두 니 신용카드로 아바타 샀다~!!! '

 

 

님들~늘 부족한 저의 게시물을 읽어 주시고,

 

꼬리 달아 주시고,

 

거그다가 추천까지 꾸욱~꾸욱~눌러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은혜 잊지 않겄어라~

 

누가 뭐래두 당당하구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여~

 

그럼,오늘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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