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요!!
제가 글쓸떄 ..시간을 이야기를 안했군요..
그냥 잊어버린 일이되어서..2년정도 지난일이라는걸..
적질않았네요...
그리고 술먹어서..번호가 기억이 안난거 뿐이에요...
번호도 하나 하나 씩불러주니
확인 하느라 급급했구요..
아무튼 톡이됬네요.^^
그친구랑 지금은 서로 일에 바빠서 자주 만나진 않지만
다시 원래처럼 돌아왔어요~
역시돈보단 우정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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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꿈까지 꾸며 로또를 사온 .. 나 ..!!
항상 꽝 !!
집이 어려운지라..꽝이되지만서도.. 기대를 하면서
1등 당첨집을..전전 하면서 5천원씩 사곤 합니다.
서울에 나가게 되어
로또1등 두번 당첨 보는순간..
아~!!
점심 싼거먹지하고 한번더 지르게 되었죠..
번호가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다음날 토요일..
남들고 똑같이..토요일 !!
피크죠..친구들과 술집을 찾아~오늘은 무슨안주를 먹을까..ㅋ1ㅋ1
이러고있던중
술집에 들어간 시간이 8시 30분.
어 로또 당첨 시간이랑 비스무리한데~~
아졸라궁금하네 이번주는 두게임이나 샀는데.~
안주나 시키고 집에있는 친구한테
9시쯤 번호나 물어보지 뭐.!
술을 친구들이랑 놀던중. 11시쯤 됬나
취끼가 조금 올라왔을무렵 정신을 차리니
로또가 갑자기 생각나는거에요!!!!
아 친구 XX한테 전화를 걸었죠~
야 지금 컴터하냐?
어 컴터하지.
로또 번호좀 불러봐!!
잠만 .!!
친구...
로또번호당첨번호 아실꺼에요!!
인터넷에 토요일날뜨는건...
전주 당첨번호 라는걸!!!
친구는 자신있게 전주 로또 번호를 불러주고 ~
야 당첨됬냐? 라고 묻기에.
시X 또 꽝이야...
이러고 나술먹는다..하면서 끈었죠.....!!!!!!!!!!!!!!!!!!!!!!!!!!!!!!!!!
술김에 짜증이 갑자기 확!!
로또용지 두장을 반으로 쭉 또반으로쭉!!!
찢어서 주머니에..넣었어요..!!왜넣었는지는...차라리 버렸으면...
다음날..인터넷을 하는데
조회수 1등.로또당첨번호 2XX회
이게 왠걸..?
어제 친구가 불러준 번호랑 다른게 아니겟어요?
바지주머니에 있는 한장을 비교하니...
!!!!!!!!!!!!!!!!!!!!!!!!!!!!!!!!!!!!!!!!!!!!!!!!!!!!!!!!!!!!!!!!!!!!!!!!!!!!!!!!!!!!!!!!!!!!!!!!!!!!!!!!!!!!!!!!!
심장이..완전!!!!!하나하나맞아나가는데 마지막에서 두번째만 보너스 숫자고
다맞는거에요 !!!!!
아..전화하고 날리났는데..국민은행에...
회손된 복권은..안된다고 하네요....
친구..잠수탓습니다..
뭐 친구잘못없는데...
야 이거 보면 나 괜찮으니깐 돌아와
몇천만원이 대수냐...
이게 내복이지.......ㅠ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ㅅㅏ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