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저는 경남의 최대 도시죠 마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당황스러웠던 저번주 일이 갑작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때는 저번주 월요일 저는 학교에서 정말 지루한 수업을 받고
집으로가기 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그 수업 때문인지 몰라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고 한정거장 더 가서 내려야 했습니다. (내릴 때는 당황하지 않고 마치 내릴려고 했던것 처럼 하는것이 덜 쪽파는거임,) 그렇게 내려서 짜증내면서 집에를 가고 있는데, 앞에 외국인 여성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설마 했지만 저에게 진짜 말을 걸줄은 몰랐습니다. 그외국인이 갑작이 저를 툭툭 치더니만, 'can you speak english?'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당황한 저는,,,,,,,,,,,,,,,,,,,,,,,,,,,,,,,,,,little...........이렇게 대답했죠........
그러더니 갑작이 저보고 'follow me' 라네요? 얼떨껼에 따라 갔습니다.....
따라가보니 한 오피스텔 안에 경비실 앞이 였는데 거기에서
외국인이 경비실 앞에 붙어 있는 포스티지를 영어로 해석해 달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why' 라고 물었죠,,외국인이 무슨 종이에 'fjasduifjqn(모름)sdjfiqw(모름)fsdmiqf(모름)lectriity(앎 반가움) djkljfkal(모름)
아 전기가 안들어 오는구나 단숨에 파악한나는 ok라고 대답했죠 저는 고딩때 리스닝과 독해가 좀 됬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포스티지를 봤습니다. 그 내용은 ' 이시간 이후 이번호로 연락하세요 01x - xxx - xxxx이였습니다........머리에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말했죠...' now ............................................no people..............call!!!!!!!!!!!!!!!'
완전 부끄러웠는데 외국인이 다행이 알아 듣더이다.... 그리고는.. 전화 해라하니까.. 폰없다며 저에게 전화 해달라고 했습니다..(눈빛과 바디 랭기지로 했슴.외국인 눈빛이 전화 해달라는 하는것)
저는 ok라고 한다음 전화 했죠 한 아주머니가 받았고 저는 물어봤습니다. 그 외국인 집에 전기 안들어온다고,,그러더니 아주머니... 전기 다들어오는데 왜 그집만 안들어 오냐고 차단기 올리바라고 그래서 저는 ok하고 끈고 외국인에게 말했죠.......go home!!!!!!!!!!!!!!!!(같이 가보자는 뜻이였슴)
외국인이 오케이 하고 같이 집에 올라 갔습니다. 가면서 외국인이 그러더군요 학원 강사고 한국말 아예 몬한다고..(그런 내용 같았슴..) 그러면서 종이에 보니까 전기가 안들어 오기 시작한 시간이
since 8 :00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이시간 까지 머했냐고 물어 봤죠 (그냥 저의시계를 가리키며 why?했더니 알아 들었슴) 잤다고 합니다,..그리곤 일어났겠죠 그리고 전기가 안들어 오는걸 아랐다는 그런 말 같았습니다..
그렇게 집에 도착했는데 또 그외국인이 집에 문을 안잠구고 나왔더라고요 제가 이 문 잠구고 다녀야한다고 말했죠 위험하니까요 (그냥 열쇠 구멍 가리키고 why했슴) 외국인은 아무렇지않게 생각 하고 씹드랍니다.... 우쨋든 그집에 들어가니 불이 다꺼져 있었습니다. 제가 차단기 어딧냐고 물었죠 (그냥 차단기 찾는척 했더니 알아서 찾아주데여.) 차단기 보니까 진짜 내려 가있는 것이였습니다...............차단기 올리니까 불이 쫙!!!!!!!!!!!!!!오만데 다켜지데요 주방 방 화장실 ,...외국인이 불이 안들어오니까 오만데 다 켜본거 같았습니다. ..........차단기만 올리면 되는데,,,,,,,,,,,,,,,,,,,,,
외국인이 좀 불쌍해 보였습니다...그시간까지 얼마나 답답했을까///
어쨋든 그렇게 나오니까 외국인이 ' 괌솨홥니돠' 하데요 저는 'no problem' 했습니다...
별것 아니였지만 그래도 누굴 도왔다는 생각에 마음은 행복했습니다.
* 저희누나는 영어를 완전히 못하는데요 제가 이얘기 누나한테 했더니 누나는 웃지 않았습니다.............여러분,,,웃어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