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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쟝,,,이민갈 돈을 주든지..어디상골들어갈 땅한평이라도 주던지

이미선 |2008.04.29 14:34
조회 899 |추천 0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 내가 얼만나 살지도 모르는데..직장을 가야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다,

어려운집에 맘만 좋은 부모만나,,몸고생많이도 하며 살았고,,,그래도 어려운살림에 밥먹여주고 공부시켜준 부모 몸은 힘들어도 맘고생안하고 살다,,,신랑만나보니...도찐개찐...엄는넘 만나 서로 열씨미살아보자 하고 결혼한지 5년,,,애를 너무나 좋아하지만,,,하물며 친정언니가 낳은 조카까지도 부러워하면,,,조금더 고생해서 내자식 많큼은 호강은 못시켜도  걱정안시키게 공부시키고 싶은맘에 5년을 애도 못낳고,,,죽으라 일해서 겨우,,,전셋집 얻어놓고,,이제 요번 5월애를 같기로 합의를 했다,,애를 가지면 일을 할수 업기에..남편은 부업도 준비중이고,,,어떻게해서든 살라볼라고 이렇게 바둥댔는데...

하루 5시간씩 자면서 내입에 들어가는 과일한조각이 아까워,,못사먹고 아꼈다,,나중에 늟어고생하느니..젊어서 좀 덜 추리해보일때 악착떨자고,,,

 삶에 점점 회의를 느낀다,,

할일이 줄줄인데,,,,

난 아직 우리부모 관광한번 못시켜줬고,,,이쁜애기도 낳고 싶고,.,좋은 아파트 도 사고 싶고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었는데...

왠지..고기들여오구,,1~2년세...넌 우리나라 돈다들 고 가족대리고 외국으루 튈꺼같다,,

해쳐먹을 꺼 다쳐먹고,,, 대운하 외국에 팔아드시고 넌 전세게 유람이나 할거같다,,

부럽다,,,

너같은 부모못만난게 한스럽다,,,

말이어리버리해도  이해해라,,,어젯밤신랑이랑 밤세서 이나라 걱정하으라 한잠도 못잤다,,

우리신랑 애 안낳을 꺼란 내말에 울었다,,c팔아...

돈이라도 있으면 이민이라도 갈텐데...그럴돈도 엄찌만,,,우리만 갈수 도 엄꼬,,,,,,,,,,,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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