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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음음음 |2003.09.30 22:28
조회 757 |추천 0

남녀 평등을 주장하는데, 어떻게 해야 정말 남녀 평등이라고 할수있을까?

내 생각에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때, 결혼 비용도 반반씩 똑같이 내고, 집을 살때도, 반반씩 똑같이내고,월급을 타고 생활비도 반반씩 계산한다.

맞벌이 부부일 경우, 남녀가 공동으로 육아,가사일을 분담한다. 여자가 한다면, 그만큼 남자가 여자한테 그만큼의 돈을 줘야한다.남자가 한다면, 여자가 돈을 준다.

여자가 주부일만 한다면, 주부로서 하는 노동비용을 계산해서, 남자가 줘야 한다. 가족이 2명이면 50만원, 3명이면 60만원 4명이면, 70만원,5명이면 80만원 등등으로 해서..

그리고 ,생활비나 세금을 제외하고 남는 돈은 각자가 저금을 한다.

이혼할때는 각자 저금한 돈을 가지고 독립한다. 그리고 반씩 내었던 집이나, 가구 등등 모든것을 자기 몫을 챙겨간다.

임신했을때도, 돈으로 계산해서, 수고비를 준다.아이를 출산하는 순간 보너스도 준다

호주제도 폐지한다.

위의 내용들은 모두 법으로 제정해서, 지켜나가게 해야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일하기 싫어하는 여자들 일하러 나가야될것이다.

일하러 다니는 여자들은 정말 멋지다.

처음부터, 나는 일같은거 안해!.  결혼해서 그냥 살림이나 살아야지.

이런생각을 가진 골 빈년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하러가길 바란다

 

남자들은 일하기 좋아서 일하는 줄아냐!

 

그리고, 페미니스트들이 남녀평들을 부르짖는 데, 가장 큰 원인이 된게

집에서 주부일만 하는 여자들 같다. 그런 여자들이 많으니 남여차별이 생기지.

요새, 남녀평등이 조금씩 되어가는 이유가. 사회에 나가서 일하는 여자들 덕택이다.

사회에 부딪히고, 남녀가 불평등하다라고, 느끼니까.  남녀평등을 주장하지.

집안에서 살림만 사는 여자들만있으면, 그런일도 없을 것이다.

국회의원 과반수가 여자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

 

여자들은 회사다녀 보면 알 것이다. 집에서 살림만 하는게 얼마나 편한것인지.

내생각에는 법적으로 주부들의 노동비용이 72만원이나 되는데, 말도 안된다.

신발밑창공장에서 10시간 동안 일해도 70만원 겨우 버는데, 요새 같은 햇가족시대에

가정주부일은 사장눈치볼일도 없고, 애들만 조금 크면, 설겆이 하고 집안청소 대충해

놓고, 테니스치러가고, 수영장가고 ,등산가고 충분한 시간이다.

 

회사다녀본 여자들이라면, 주부들의 법적노동비용인 72만원이 엄청 많다는 것을 느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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