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의 직장인(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에겐 정말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작년 12월 24일에..
제가 이별을 고했고..
그녀도 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약 4달이 지났네요..
갑자기 전화가 오는데...
번호가 낯익더라구여..
그녀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하더군여...
근데..
저보고 다시 시작하자고 합니다..
지금 남자랑 헤어진다고 합니다..
자꾸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
다른 남자 만나면 생각안날까 하고 현 남친을 만났는데
그래도 제가 생각난다고 합니다..
방금도 전화가 왔네요...
가볍게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저 지금 사귀지는 않지만 만나는 사람은 있는데..
옛여친이 제게 자꾸 연락하고 그러니까 저도 생각나고 흔들립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는 저를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느낌이 왔거든여...
아..
참...
어떻해야할까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