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결혼할때 집장만해서. 가는것이 시국 이라 들었습니다.. ..
저또한 혼기가 다찬 30초반 남성이구요,,
결혼도 생각하고 있고,, 저의미래에 대한 생각.. 저의 가족의대한 생각 다가지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9년차. 그리 많은 경력도 아니고. 짦은 나이에. 그저 놀고 먹지도 않았습니다...
박봉의 월급 받으면 .. 적금도 넣고. 나의대한 투자도 좀하고,..
술도 마시면 ..여행도 다니고. 내 나이 또래들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있습니다..
부모님이 지금 집값이 오르기전 집을 사자고 하십니다..
직장 9년차. 많은돈은 아니지만. 소지방 도시에서 집장만 할수있을정도 돈은 될거란 생각은하고 있습니다.. 8~9천 정도..
문제는 부모님한테 손좀 벌리고.. 은행 대출좀 받아. 새집을 사야 하느냐...
아니면 지금 가지고 있는 돈으로 헌집 사서 빛없이 은행 이자 생각없이 맘편히사는냐.. 생각중입니다...
아직은 나이도 젊고 그래서. 전 후자쪽 생각합니다..
굳이 맞벌이 안하더라도.. 돈걱정 안해서 좋고... 맞벌이하면.. 은행이자 나간다고 생각하고..
좀더 적금해서.. 나이들어 새집으로 가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대출받아 새집산다고 해고. 아파트 값이 많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헌집 산다고 해서. 아파트 값이 많이 떨어 지는것도 아니고..
여기는 아파트가 남아돌아요.. ㅋㅋㅋ 소도시라..
삼공방 님들은 어떻쪽으로 선택하실지 궁금해서 올려 봅니다.. 또래들도 많고..결혼할 시기들이라.
아마 집 쪽으로는 다들 생각 하고 계실것 같아서요..
저와같은 생각들 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소탈하게. 의견들 제시해 주세요..
특히 여성분들이. 그쪽으로 들 민감하시죠.. 여성분들 생각은 어떤지 더더욱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