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과천어린이 대공원으로 봄바람 쒸러 갔습니다..^^
날씨 무지 좋더군여...
코끼리관옆 큰물새휴개소던가...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
팥빙수 먹을려고 주문했습니다..
시간 무지 오래걸리더군여. 기다리다 우연히 아주머니께서 우유냄새맡는장면을 봤습니다
왜 냄새를 맡으셨을까해서 확인해보니 우유 유통기한이 5일이나 지났더군여 ![]()
항의했더니 날짜가 지난걸 몰랐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더운날 유통기한 지난우유라니
오일이나 지난우유어떻게 냉장고에있었을까요?왜 빙수에 넣으려할때 냄새를 맡았을까요 ?
아주머니께서 정말 날짜가 지난걸 모르셨을까요?
많은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런일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