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방진 내 아들

행복도둑 |2008.05.03 10:18
조회 534 |추천 0

만6개월 채우고 7개월에 접어든 제 아들입니다.

벌렁 두러누워 빨대물고있는 모습...

그래도 제겐 무척이나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개구진 아이랍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니...저팔계같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이쁩니다.

아직 아기라 침을 많이 흘리네요











 

정말로 사랑스럽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