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6개월 채우고 7개월에 접어든 제 아들입니다.
벌렁 두러누워 빨대물고있는 모습...
그래도 제겐 무척이나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개구진 아이랍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니...저팔계같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이쁩니다.
아직 아기라 침을 많이 흘리네요
정말로 사랑스럽죠??
만6개월 채우고 7개월에 접어든 제 아들입니다.
벌렁 두러누워 빨대물고있는 모습...
그래도 제겐 무척이나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개구진 아이랍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니...저팔계같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이쁩니다.
아직 아기라 침을 많이 흘리네요
정말로 사랑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