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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황) 한국에 불어닥친 엄청난 폭풍

통곡의 바다 |2008.05.03 21:14
조회 525 |추천 0
 이제 한국인은 온 국민이 생명을 위협받고 그것도 모자라 경제 파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그 폭풍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 영국은 한국을 광우병 위험 국가로  지정했고,,,

 

 ** 유럽 EU는  한국을  여행 금지국가로 지정, 또 모든 한국인을 유럽 대륙에  아예 입국 못하게 하고,   유럽내에 있는 한국 유학생과 교포들( 모든 한국인들) 통제하고, 앞으로 유학생....등도 더이상 받지 않는 방안을  추진 하려 한다고 합니다. ㅜㅜㅜㅜㅜㅜ ****

 

& 그리고 전 세계 언론은 개명박과 부시를 돈에 눈이 어두워 미쳐 한국인 대량 학살하는

  살인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 ( 이건 제 현지 사는 외국 친구들이 알려준 겁니다.)

 ( 저 또한  외국의  실제 기사 보았습니다.)

 

제가 유학시절과 여행때 만나서 친하게 된 현지에 살고 있는  여러나라 외국 친구들도

 ( 이태리, 스페인, 폴란드, 아일랜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캐나다.....)

 메신저, 전화통화, 메일..으로 다들 저 걱정하고 난리 났습니다. 다시는 얼굴 못 볼까봐요.. ㅜㅜㅜ

  한 친구는 울기까지 하더군요....저 죽는거 보고 싶지 않데요....

 한 친구는 다시 그곳으로 빨리 오라고 하더군요...  )

 

& 어제 제가 명동에 나갈일이 있었는데......

  지나가면서 외국인 두명이 영어로 이야기 하는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그들 왈,, " 이 나라 사람들은 간뎅이가 부었다! 온 국민이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되었는데

 뭐 좋다고 웃고 다니지? 이해 할 수가 없네.." 뭐 대략 이런 말이었습니다. ㅜㅜ

 ( 저 그래서 그 외국인들에게 영어로 " 당신도  한국에 살고 있는데, 그럼 이제 위험하니까

  내일 당장이라도 짐싸서 여기 뜨실건가요?" 하고 한번 물어보고 싶더군요 - - ㅜㅜㅜ )

 

& 그리고 이건 제 친구가 현지 시각으로 어제인가 영국 런던에서 실제 겪은 일인데..

  출장차 런던에 갔다가 일행들과 짬내어 시내 구경하려고 나섰는데..

  대낮에 시내 한복판 걷고 있는데 백인 청년들이 제 친구  한국인 일행을 에워싸더니

  어느나랴 사람이냐고 묻더래요. 그래서 한국인이라고 했더니.. 그들 왈..

 < 오호라!~ 미친 소 나라에서 오셨군! 니들도 곧 광우병 전염 될거 아냐?

  더러운 것들! 전세계에 광우병 전염 시키지 말고 니네 나라로 돌아가! 꺼져!:>

 하면서 제 친구 일행 둘러싸고 무섭게 협박을 하더래요! ㅜㅜㅜㅜ 그리고 침까지 뱉고..

 ( 제 친구 제게 메일로 소식 알려왔는데... 너무 무서웠고, 굴욕적이고,

  또 속으로 피눈물 흘리고 있다고 하네요..)

 

 ** 이뿐만이 아니라 벌써 우리나라 수출업계도 차질을 빚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식품...업계나 해외에 진출해 있는 각종 우리나라 업체에도 계약을 파기하거나 더이상 한국 제품 쓰지 않겠다고 여기저기 여러나라에서 통보가 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 저 주변에 아는 분 식품업계... 해외 진출 기업쪽 관련 종사 하시는 분 계신데

   실제 그렇다고 들은 이야기 입니다.)

 

** 또한 ... 한국이 독재 체제로 여러가지로  이상하게 변해가고 있다고또 시국이 불안하다고  감지하여  외국의 각종 기업이나 투자자들도 투자를 중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또 광우병 우려해 한국 떠나려는 외국 기업인들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 이 또한 저 아는 분 통해 실제 일이라고 들은 것입니다.)

 

** 또한 ( 우리나라 그나마 좀 많이  오는 일본인 중국인 동남아.. 관광객들도

  한국 관광 오려다가 안 가겠다고 취소 환불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또한 거짓말이 아닙니다!)

 

** 그리고 국내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뿐 아니라.. 각종 우리나라 식품이나 생필품도 믿지 못해 망설이고 사지 않으려는 불안해서 함부로 못 사겠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 제 주변만 해도 벌써 그런분들 꽤 보입니다.)

(완전히 안 살 수는 없지만 소비가 현저히 줄어들겠지요? ) 

**( 그러면 머지않아 파산하는 우리 기업들도 속출하게 될 것입니다.) ***

 

( 이제 그럼 우리는 생필품도 화장품도...다 외국 거 써야 하나요?)

 ( 근데 외국거라고 다 믿을수 있을까요? 먹을것도 우리나라에게 쓰레기 보내는 마당에..)

 ( 쇠고기 뿐 아니라 유전자 변형 GMO옥수수도 굉장히 위험한데... ㅜㅜ)

 

( 그런데 잘난 정부에서는  이런 사실들을 절대 그 어디에도 보도 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 국민들을 광우병 생실험 마루타로 만들어버리고 우리가 안먹겠다는데 진실을 은폐하고

강제로 독약을 먹이겠다는 정신 나간 대통령....)

 

 그리고  한국인은 이제  전 세계인으로부터 에이즈 환자보다  몇백배 더한 갖은 수모를 당할 것이고,,,,,,,,,  완전 쓰레기 취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 런던 제 친구 사건만 봐도 벌써 앞날이 뻔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이제 당장   우선 경제적 타격 입어 완전  다 망하고, 전 세계인들에게

  동물 보다 못한  쓰레기 취급 받아 전세계 어디에도 ( 한국땅 외에는) 발도 못 붙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몇십년 뒤에는 대한민국 사람 씨가  마르겠지요.

 ( 이게 헛소리 같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

 

  몇십년뒤 우리나라 사람 다 죽으면 그러면 이 땅을 누가 차지 하게 될까요?

  병든 소 돈 받고 팔은 살인마 미국이 ( 전쟁한번 안치르고 피 한방울 안 흘리고 아주 거저먹기로)  우리나라땅 차지 하게 될까요?

 

 여러분 생각만 해도 끔찍 하지 않습니까?

 

 대체 이 노릇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정말  말도 안되는 영화 같은 이야기가 이제 실제 우리의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ㅜㅜㅜㅜ

 

  정말 요즘에는 살고 싶지도 않네요.....언제 죽을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 통보 받은 기분입니다.

 

** 사실 전 꽤 오래동안  유학과 여행 마치고  돌아온지 불과 채 2주도 되지 않았는데

  오자마자 날벼락 맞은 기분이 듭니다! 너무 억울해요! ㅜㅜ

  ( 사실 외국에 계속 체류할 여건이 되었지만) 부모님 등쌀.. 기타등등 오래도록 한국 오기전

  무지무지 한국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한국 온건데................

 

***그래서 저 다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친구들이 있는 그곳으로 가려고 고려중입니다.

    문제 많고 생명까지 위협받는 이런 나라 필요없고 살고 싶지도 않아요!

  ( 그전부터도 한국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저 혼자 가서 완전 정착은 어렵지 않으나...

   가족들이 문제 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려면 이게 여건상 장난이 아닌데...ㅡㅡ

   또 가족들과 저만 외국으로 갔다 해도 한국에 있는 모든 국민들과 제 사랑하는 지인들

   친구들... 죽는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터져 나갈 거 같습니다.

  

 어쩌다 한국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래도 한국에 미래가 있다고 보십니까?

 경제를 살리겠다고 한 이명박이 오히려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또 경제를 완전 박살내고 또 그것도 모자라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인 모두 쓰레기 취급 받게 만드네요..........  

 이미 대통령이란 작자 그 놈도 쓰레기 되었지만....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ㅜㅜㅜ

 ( 이 명박이란 사람 도대체 왜 뽑았데요? 국민들이.... 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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