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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08년05월..현재

국운이란... |2008.05.03 21:21
조회 464 |추천 0


1.광우병 수입

2.의료보험 민영화, 공공기업 민영화..

3.대통령 역사인식 부재

 

위 세가지는 우리세대가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

1번 못지않게 2번도 중요함을 알았으면 한다.

선진국같은 복지의 부재상태에서 어설픈 민영화로 누구배를 불리자는 건지..

일일이 주석달지 않아도 우리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알것이다.

문득 mb정부출범 당시 숭례문 전소사건이 떠오른다.

 

정도전 [鄭道傳, 1342~1398]
숭례문의 이름을 지은 장본인이다.


1. 조선실록 선조 4서에서는 임진왜란 보름전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  하여, 여러 대신들은 흉조라하였다고 하는 기록이 있다.

 

2. 한일병합조약 3일전 숭례문의 현판이 떨어져 내렸다는 기록이 있다.

 

3. 6.25가 발생되기 몇개월전 숭례문의 좌측 성벽이 돌연 무너져 내렸다는 기록도 있다.

 

4. 태조 7년 1398년에 창건된 숭례문 2008년 이명박정부 출범 후 完全全燒 (완전전소)

 

한양을 설계하면서 무학대사와 논쟁을 많이 벌였던 정도전이

 

"숭례문이 전소되거든 도읍과 국가 전체의 운이 다한것이니 멀리피난하라"

 

 

여기에 덧붙여...

숭례문 화재당시 mb는 국민성금으로 복원하자고 말해 호된 질타를 받았었다.

왜 나는...그 말이

"내가 한탕 해먹고 나라 말아먹을테니...니들이 x빠지게 성금내서 또 살려놔"
이렇게 생각되는 것은 왜 일까...

 

부디...

이 모든것들이 그들의 치밀한 전략이었음을 빌어보자.

0.001%의 가능성이라도 붙잡고 싶은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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