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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도 문제지만...수돗물민영화,전기세민영화,인터넷종량제..등등

상류층1%ㅎㅇ |2008.05.05 01:03
조회 180 |추천 0

우선 수돗물민영화...

수돗물민영화는 6월에 된다고하는데..

'상수도 민영화'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3월 21일에 올라온 기사군요; 전 여태껏 몰랐습니다.

하루에 14만 원을 내고 물을 사용한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6928

 

http://www.frontiertimes.co.kr/news_view.html?s=FR03&no=27640&s_id=33&ss_id=0

올 6월 입법 예고될 수도 사업 민영화에 대한 구체적 방안이 포함된 물산업 지원법의 정부안이 입법예고 될 것을 두고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사 내용 중-

 

독도삭제추진 , 역사에서 일본강점기 삭제 추진


권철현 신임 주일대사가 독도와 역사교과서 문제를 거론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난 지금 주일한국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독도, 동해표기, 역사교과서항목이 모두 삭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주일한국대사관은 홈페이지의 <주요현안관련입장>에 역사교과서, 독도, 동해표기, 북한핵문제, 노무현대통령의 특별담화문, 고이즈미총리 야스쿠니 참배문제 총7개 항목이 등록되어 있었다.






독도포기반대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2922&











우체국 민영화

우체국 민영화는 예전부터 논의 되고 있었지만 쥐박의 미친 추진력으로 인해 실행되는 것 같습니다. 당장에 등기료, 우편료,택배 등등 우체국 관련 모든 상품들 비용이 오르는것은 아니고 보험이나 대출 업무만 우선적으로 민영화 된다고 하지만, 결국 그렇게 될것은 뻔한 일입니다. 이제 마음대로 택배도 보내지 못하는 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의료민영화


의료보험 민영화에 대한 자세한설명: 소울라운지 글번호 36797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292&



먼저, 의료보험 민영화 결코 이루어 져서는 안됩니다.

가난한 서민이 아프다고 병원갔는데 돈 없다고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는것이 민영화입니다.민영화되면 우리나라 5년뒤엔 미국처럼 30초에 한명꼴로 죽게 될껍니다





인터넷종량제


소드님이 올리신 시뮬레이션입니다. 10분간 사이트 4~5군데만 돌아다니셨는데 저만큼의 요금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클릭한번에 30원 검색몇번에 영화다운받으면 다른 소드님이 측정하신거 보면 3일만 지나도 9백만원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는 소드를 못하게 되는겅미!!!!!!!!!!!!!!!!!!!!!!!!!!!!!!!!!!!!!!

(시뮬은 복사 못햇슴 ㅠ.ㅠ  ㅈㅅ)









대운하


5월 1일 대운하도 공식화 되었습니다

<대운하공식화..정부 '여론잡기' 시동> 연합뉴스 2008-05-01 18:00

(서울=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청와대가 1일 한반도 대운하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표명함에 따라 대운하 건설은 기정사실이 됐다. 충분히 여론을 수렴하겠다는 것이 청와대의 입장이지만 이는 반대여론이 많을 경우 포기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기보다는 '형식'을 갖춰 추진하겠다는 뜻이 강해 보인다. 그러나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여론이 많은 상황을 고려하면 향후 여론수렴 과정에서 대운하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될 전망이다.






공무원 6일제


정부가 공무원의 근무일을 주 5일에서 6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사실상 휴일 없는 ‘노 홀리데이’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주 6일제를 공식화한다면 공무원들의 큰 반발이 예상된다.






유전자 변형 옥수수 수입

유전자변형 옥수수 실은 선박 울산항 입항 2008년 5월 1일(목)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미국산 유전자 변형(GMO) 옥수수 5만7천여t을 실은 선박이 1일 울산항에 입항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식용인 미국산 유전자 변형 옥수수 5만7천194t을 실은 몰타 적인 3만6천781t급 NNOULA호(선장 델리콘스탄티스 디미트리오스)가 1일 오전 9시15분께 울산항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급성독성만 검사한 식품, 과연 안전할까

 오는 5월 GMO(유전자조작) 옥수수가 국내 들어온다. 어떤 옥수수인가.

"이번에 수입되는 GMO옥수수는 살충성 형질이 들어 있다. 'Bt 옥수수'라고부르는데, 이 옥수수를 나방이 먹으면 배고픈 걸 못 느껴서 굶어죽는다.나방의 신경을 마비시켜서 죽게 만드는 것이다.






사학법

- 모든 교육입시제도의 후퇴

- 과열경쟁 및 인성교육의 퇴보

- 우리의 아이들은 이제 더더욱 공부하는 머쉰이 되어야함

- 이제는 공부잘해도 돈없으면 대학 문턱에 가기도 힘듬.

(등록금 1천만원 - 과연 대학이 그정도 퀄리티의 교육을 하는지 의문)

- 자립형 사립고의 추진 -> 대놓고 상류층만 계속 해쳐드시겠다고 공언하심

- 자립형 사립고를 가기위해 아줌마들 엄청난 치마바람 예상.

불쌍한 초중생들.. 너희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구나 "너흰 이제 다 뒤졌어요"

- 기타 여러가지 제도로 신분(?)간 계층이동 불가능하도록 고착현상 유도

- 결국엔 그들만의 세상이 될것임. 모 나라처럼 꼬여서 근친상간이 유행할지도






국민이 외국인 시위대(폭도)에 의해서

구타 및 사망하는 사건 발생

- 온국민이 대중국 사과를 요청

- 청와대 침묵 , 유감통상부 또유감표명

- 형사 처벌 하지도 않고 중국으로 보냄.

- 앞으로 우리 국민들 외국다닐때 조심해야 함.

자국내에서도 개무시 당하는데 외국이라고 개무시 안당할까




지방균형발전계획

- 이것으로 인해서 지방의 땅값이 폭등했다며 까댐 (사실 오르긴 올랐음)

- 계획폐기로 방향 전환하다가 지자체의 등쌀에 못이겨 조정안으로 바꿈

(원래 이거 한나라당이 집중 요청한 정책아니었던가?)

- 공공서비스 기업들 다 민영화 시켜 허울좋은 발전계획으로 만들어버릴 요량

(민영화 이후 국가 기업도 아닌데 국가가 무슨 권한으로 가라마라하겠음?)

- 결국엔 국민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계획을 파기하겠다는것으로 밖에 안보임

- 결국엔 모두 서울로 서울로 해서 서울에 인구 2천만이상 모여살면서

범죄율이 급등하는 꼬라지를 보게 될거임.






대북외교

- 이전 정부부터 왜 북한을 어르고 달래는지 모르냐?

끊임없이 추진되고있는 동북아 물류허브 프로젝트


가. 아시안 하이웨이 / 나. 극동 대륙철도 (이거 모르면 검색해보시길)

- 북한과의 긴장감 조성으로 전초적인 물류기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퇴보시킴

- 동북아 물류 허브 조성시 우리나라는 앉아서 통행료만 받아도 상상을 불허할 매출 및 엄청난 일자리 창출로 많은 실업율을 해소할 수있음.

- 추진의 가장 큰 문제는 북한. 북한과 긴밀한 협조체제만 이루어지면 남북이 앉아서 물류허브 기지와 기착점으로서 앉아서 떼돈버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음

- 최근 일본이 동북아 물류허브의 출발지를 선점하고자 부산과의 해저터널 건설 제의함

- 부산이 출발지가 됐을때와 일본이 출발지가됐을때는 출발지가 어디가 되느냐에 따라서 한국과 일본의 위치가 달라짐

무슨말인지 모르면 http://cafe.naver.com/nextrealm.cafe?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4877 -> 읽어봐.

- 이명박 대북긴장감 조성으로 그나마 잘 달래고 있던 북한 장난아니게 열받음. 대화단절 유도

- 긴장감이 계속되는한 동북아 물류허브 장기간 보류

- 동남아시아 다른나라에서 먼저 추진시 대한민국 100% 새 당첨






영어몰입교육




광우병 걸린 소를 수입


정부예산안에서 이명박이 삭감한 내용들


1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50억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 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7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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