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xx구 xx 동에 사는 19 누구누구입니다~~
재가평소에 톡을너무 재밋개봐서 재친구이야기도 한번올려보려합니다 ㅋ~
하루는 재친구가 시험기간에 공부좀해볼까 하고 도서관을가던길이엿습니다
가는길에 절이하나있거든요 그쪽에 어떤 불량배 학생? 두명이앉아서
불량배학생1:"야 너일루와봐"
재친구가 터벅터벅걸어갓습니다
불량배학생2:"야너 싸움잘하개생겻다"
그러더니 따구를한대 툭때리더래요 그러고섬
불량배학생1:"야가봐라"
재친구는 그말을 듣고 가고잇는길에
친구생각:"아xx 내가 왜맞지?? 몰잘못햇다고"
당시 재친구는 태권도 시범단(?) 이단옆차기가 주종목이엇던
그런 야무진몸매를 가지고있엇습니다
그자리에서 재친구는 뒤돌아 뛰어가 불량배학생 1 에게 이단옆차기를 날렸습니다 ㅋ
떼구르르 굴러간 불량배학생1 을보고 나머지 불량배학생 2를 사정없이 때리기시작햇습니다
그러더니 정신을차린 불량배학생1 와서 발로 따구를 때렷다하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한참을맞으면서 주먹한번을 휘두르는대 주먹2개가날라오더래요
친구생각:"만화주인공들은이기는대... 난왜못이기지.."
안되갰다 싶은 재친구가 재발.. 얼굴만때리지마 ㅜㅜ
이러면서 빌엇다더군요 ㅋㅋ 그러고섬 그날 공부도안되고 기분이안좋아서..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길을가던길이였습니다
이번에또 영화 거룩한족보 에서본 마지막장면
복싱선수가 주먹으로 유리를 쾅 하고 깨는 그모습이 눈에스처지나갔나봅니다
복싱도배웟던 재친구가 차유리창에 주먹을 퍽 하더니...
소리가이상합니다... 갑자기재친구가 쓰러지더군요... 그러면서하는말이
친구:"원래..스토리는 이개 깨져야정상인대... 내뼈가으스러지내..."
그러면서... 그날은 기분이 x 같다면서 터벅터벅 울면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재친구는 만화책이랑 영화에 중독됫나바여 ㅜㅜ 나중에 생각하면
다추억이지만 정말 재밌는친구를 둔거같애 기분이 매우좋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