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달 핸드폰요금이 12.280원 나왔어요..ㅠ

너무심했어.. |2008.05.07 15:48
조회 284 |추천 0

전 26살 여자에 직장인이에요..

 

정말 우울합니다..ㅠ 남친이 없는 어연..1년... 첨엔 개안해 개안해 넘기고..

 

더조은놈 만날거야 만날거야 하며 지냈는데..

 

오늘 핸드폰요금을 보고 기겁했습니다..

 

12.280원...ㅠ 이건 해도해도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ㅠ

 

솔직히 저요..칭구?별로 없습니다.. 앵간한 전화나 가족전화 회사전화로 합니다.

 

문자 네이트 씁니다. 기껏해바야 한달에 100개 정도가 다입니다..

 

전화를 너무 안써서 9900원하는 기본요금으로 바꿨어요.

 

그랬더니 오늘 요금 12.280원 나왔더군요..안습..ㅠ

 

예전엔 4만원이 기본이구 그랬는데..ㅠ 내가 왜이렇게 됐을까요??ㅠ

 

솔직히 모난얼굴 아닙니다.. 26에 차두 있구요.. 근데 직장이 시골이다보니 또 버스안타고

 

자가용 이용하다보니 밖에 사람과 부딪히는 일이 없네요..그래서인지 우연히 만나는 남자도없구ㅠ

 

돈은 벌면 머하나.. 엄마가 다 가져가버리는데.. 한달용돈 25만원 가지구 살아요..

 

차기름값이며.. 카드값이며.. 용돈다 포함해서..ㅠ 제 연봉은 2천입니다..ㅠ

 

26 꽃다운나이에..저의 청춘은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저같은 분 또 계신가요??

 

사는 낙이 없네요..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