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계속 우울모드 입니다..우울해서..구경하다 첨 글을 써볼랍니다..
나의 사랑..그녀..답답함에 써봅니다..![]()
자~ 시작할랍니다요~![]()
내가 그녀를 알게된지는..언 10여년이 되어간다..
그녀어머니와 울엄마는..베프(Best friend)이다...
그녀의 집이...서울에서..우리가 사는 동네로 이사온그날부터 그녀를 사랑하게됐다..
두분의 친분으로 인해..우린..소꿉친구로..자라왔다..
중2때쯤..까지..우리는 친하면서도 친하지 않은듯..잘아는듯하면서도 잘모르는...
그런 소꿉친구로 자라왔다..
중2,2학기..내겐 가장 스펐던 시간..그녀의 집은..다시 서울로 이사를 갔다...
편지와 전화를 가끔해 연락이 끈키지는 않앗지만..왠지 멀어졌다...
그렇게 1년정도 그녀를 잊는 시간들이
내게는 있었다...잊으려고 했었다..1년은..고독스러웠다..![]()
고등학교 올라왔다..나는..고1 처음으로 친구따라 피방이란 곳을 갔다..우리집엔 컴퓨터는 있었지만..
인터넷은 없었다..그래서..피방에서 멜을 보냈다..
그녀는 내가 그녀를 좋아한단걸..어렸을때 부터 알았다..
하지만 단순한..어린마음의 좋아함 정도로만 알았다..
뭐 그땐..그정도의 마음 보단 컸지만..그랬던듯 하다...
어째뜬..우린..멜을 서로 보냈다..저나도 가끔하고..단순한 친구가튼...
그리고..고2가 되었다...미칠것 같았다..그녀가 언제나 보고 싶고 그리웠다...
우린..3달정도에 한번 만났다..그녀에겐..남친이 있었다..몇번 바뀌었다..
가볍게 만난 남자들 정도이다..어렸으니까..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다..언제나 멜끝말엔..
사랑한다 써보냈다..어렸을때 맘보다 그때 맘에 더 크단건 그녀도 알았다..
나땜에 해어진 경우도 있었다..내가봐도 가슴이 작은 남자 갔다..헤어졌단 사람은..
어쨌든...나는...언제나 그녀에대해선..모든걸 이해하는듯하고..
아픔을 내색하지 않는 모습들이 익숙해져갔다
남자친구가 있단 말을 들을땐..언제나 가슴이 아팠다..남자친구들과 논다고 이야기 할때..화도났다..
하지만..믿었으니 넘어가며 지내왔다..
그렇게..20살이 됐고..대학이란 곳을 들어왔다...그녀로 인한 많은..갈등과 괴로움으로 살아왔기에..
힘들었던..고딩 시절...열씸히 공부도 않했다..
수능후에도 많은..갈등으로 인해 원하지 않는 과로 오게되었다..
어쨌든..대학생이 되었다..
이제는 너무나 힘들었다...
그녀에게 메일을 보냈다...답장은..역시 그랬다..
몇일후..문자를 보냈다..답장이 왔다.."니가 생각하는 것과 자신은 마니 다를수 있다"고..
그래도 괜찮다면 사귀겠다고..왠지 기분이 무지 좋아야하는데..뭔가 아쉬움이 돌았다..기쁘긴 기뻤다..
우린..2003년 3월28일 사귀기 시작해따..그러나 그녀와 생각과 내가 생각하는.."사귄다"라는 말이
많이 다른가보다..나는 그녀가 보고싶기에 자주보기를 원하지만..그녀는..별로 원하지 않았다..
그녀는 서울살고..난 평택에 살기에..뭐 시간적인 문제도 있다..우린..만나는 날은..언제나 그녀의 하루를
내게 전부 써버리는 만남이었다..계속...
나는..전화를 자주걸지 않았다..나는..문자가 좋았다..말주변이 없기에..전화걸어 할말도 별로 없었고..
항상..뭐해?..뭐하고있다..그런식의 전화는 왠지 그랬다..
그러면서 문자는 마니보냈다..뭐하는냐고..
그녀는 문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전화로 친해지는 성격이라고 말한다..
근데도 나는 전화를 잘 않건다..하루에 한번도 않걸때가 많다..
8월13일..우린..나의 친구들과 경포대로 놀러갔다..![]()
나는 그녀와 이번기회로 많이 친해지고 싶었다..같이간 친구중에 1커플이 더있었다..
나의 베프인..녀석 커플이다..이넘들은..장난아니다..엄청난 애정행각..뭐 별상관하지 않지만..
우리완..엄청나게 대조적인...부러웠다..그래서 이번기회에..마니 친해지고 싶었다..
첫날은 갠찮았다..새벽에 친구녀석이 자다깨서..여자애들 방가서 지여친옆에서 자서..내 여친이..
짜증난다며..울방으루 왔다..내옆에 누워서 잤다..난 잠이 않왔다..팔벼개를 해주고 싶었다..
그녀 앞에선..잘나오던 말들은 어디로 가는지..ㅡㅡ^10여년간 그렇케 익숙해져..버렸다..
아무튼..그러다가...팔배게를 해주게됐다..좋았다..
내 한팔은..어디에 놓아야델지 헤메다가..내 등뒤로 가버렸다..
허리에 두르려다..관뒀다..나는..그녀앞에선 내성적이고..그녀는 활발하다..
그때만 좋았던듯 하다..그녀는..조금 경계하는듯한 행동들을 보여줬다...사진찍기를 워낙 시러하지만...
나랑 둘이서 사진 찍으려 하지 않았다..그녀는..오직..딱 2번만 단체로 찍을때만..사진을 찍었다..
아무튼...그랬다..바다에서 잼있게 놀긴했지만..가까워 질정도로 있던 시간도 없고..아쉬웠다..
난..무지 답답했다..바다에가서 마니 친해지려 했지만..힘들었고..바다갔다온후..그녀를 더
좋아하고 같이있고 싶어졌지만...그녀는..역시나였다..내겐..토요일밖에..만날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그녀는..토요일에 시간 내기가 힘들었다...
자연스레..만나는건..역시나 힘들었다..예전이나 비슷하다...
8월30일..그녀를 만났다...여행후..많은 것들이 내 머리에 맴돌았기에..모든걸 생각해서..
그전날...5시까지 고민하다가 2장의 종이에 글을 썼다..."한장의 편지"와.."한장의 다짐서"..
그날..그녀에게..커플링을 주었고..내가 끼고있는 귀걸이의 한쪽을 주었다...그리고..2장의 종이들도..
다짐서의 내용은 대략 이러하다..
"2004년..3월38일..우리가 사귄지 1년이 지난날..그녀에게..나와의 관계를..유지,발전을..거부하면..
그녀를 처음부터 알지 못했던듯...천천히 잊어주겠다.."
그리고..내이름을 쓰고..그옆에..엄지손가락을 베어 나온 피로 찍은 내 "피 지장"..
아마 난 그녀를 절대 잊지 못할것이다..하지만..그녀가 거부를 한다면...
잊은것처럼..모른척을 하려고 한다..
우린 비오는 그날...오후 늦게 만나..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고..조금 걷다가..일찍 헤어졌다..
슬펐다..정말 슬펐다..술이 먹고 싶었다..사촌누나에게 전화해서 "술~사조~" 그랬다...
내가 그런건 처음이다..
술을 마시고..집으로 가는..기차를 타기위해...서울역으로 가다가..'그녀 집 으로 갈까"..하는 생각에...
다시 돌아가..그녀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다..가다가 그냥..서울역으로 왔다...간신히 막차를 탔다...
그후 아직 그녀를 보지 못했다...그리고...그후 그녀에게서 온 문잔..9월27일..한개..
"야 울집컴터 밥팅데서 컴못해..나 소송문제때문에 바빠..미안.." 대략 이런..문자였다...
내가 그녀에게 전화를 걸은건...9월1달간..열손가락으로 셀수 있을 정도...전화하기가 겁이났다..
조금 차가운듯한그녀의 말투..애교는 원래 없는 여자다..난 차가운여자가 좋다고 이야기한다..친구에게..
전화는..말이 쉽게 나오지 않고 자연스럽지 않타..나는...난 언제나..술을 마셔야.그녀에게 전화했다..
9월동안..난 문자는 하루에 두건이상은 날렸다...답장은..언제나 없었지만...
8월과...9월..너무나 다른 모습인...그녀...조금 힘들다...
언제나 저녁엔,,사무치게 그리운...저녁뿐아니라 언제나..그립다..보고싶다..
어려서 부터 난 그녀와 결혼하는게 내겐 희망이었다...지금도..
내삶의 축은 그녀이다..모든건...그녀를 중심으로 생각한다.....그렇케..10여년을 살아왔다..
2004년..3월 28일..내겐..세상 무었보다 소중안...'송 수 정" 이란 그녀가 떠날지도 모른다.....
너무도 사랑한다 그녀를...나를 바꾸고..그녀를..사랑하고 싶다..그녀에겐..
나의 첫번째 모든걸 주고싶다..첫사랑도,,첫키스도,,첫결혼도,,첫아이도,,첫죽음도.....
너무나도 사랑한다...내사랑 뽀브...송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