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는 없다의 책 저자 현 대통령님이 내신 책에 191페이지
"나는 그때 권위주의 정부의 비논리와 관료들의 무력함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며 그 후 이 일을 떠올리며 관료주의에 정면으로 대항했던것이다. 교훈은 성공이 아닌 실패에서 나온다 그러고
보면 사람들이 좋은 일보다 나쁜 일을 더 오래 기억하는 속성은 참 다행스런 것이다 .
성공은 자신이 간직할 필요가 없다 성공은 타인들이 기억해 준다 그러나 실패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이 기억해야 한다 실패를 망각하는 사람은 또 실패한다'
현 대통령님이 쓰신 이말처럼 지금 국민들은 쇠고기에 벌벌 떨고 있습니다
광우병 현실이 아닐 지라도 혹여나 한사람이라도 생긴다면 그건 실패가아닌 살인입니다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고 국민들의 목소리 제발 들어주십시오 성공은 타인들이 기억해 준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