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보면. 너무나 속이 상하네요...
안 그런 분들도 많은 데.
물론 글쓰신 분이 속상하신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안 그런 분들도 많으니....
너무 원망마세요..
그분도,
정말 '실수'하셨던 거였음 좋겠고,
실수던 아니던 본청들어가서 엄청 혼나셨을 껍니다.
요즘 경찰... 민심에 민감하거든요.
저희 아버지, 올해 57세..
정년퇴임 하십니다...
아버지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세상에서 좋은 일 하시는 경찰 분들도. 이 늦은 밤에 고생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