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희 아버진 30년 근속 경찰관이십니다.

속상함. |2008.05.10 02:39
조회 809 |추천 0

이런 글을 보면. 너무나 속이 상하네요...

 

안 그런 분들도 많은 데.

물론 글쓰신 분이 속상하신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안 그런 분들도 많으니....

너무 원망마세요..

 

그분도,

정말 '실수'하셨던 거였음 좋겠고,

실수던 아니던 본청들어가서 엄청 혼나셨을 껍니다.

 

요즘 경찰... 민심에 민감하거든요.

 

저희 아버지, 올해 57세..

정년퇴임 하십니다...

 

아버지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세상에서 좋은 일 하시는 경찰 분들도. 이 늦은 밤에 고생하셔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