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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알의 분신 복돌이를 소개합니다 ~~~

홍알~~ |2008.05.11 01:07
조회 530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족 '복돌이'를 소개합니다. 털이 많이 자라고 포동포동해 져서 너무너무 귀여워요.  제가 고3이라 많이 힘든데도 새벽에 복돌이를 보는맛에 다음날 엔돌핀이 팍팍돈답니다~!!
안방침대에서 세상물정모르고 푹~~ 쉬고있는 복돌이 ~ 누가 저렇게 누워서 자라고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참 인간같이 자네요 너무 귀엽져?
복돌이가 저희집에 처음왔을때 입니다. 2개월때였어요 세상에서 이렇게 귀엽고 작은 강아지는 처음봤었죠,`~그때가 고2때인데 그때로 돌아가구파요 ㅠㅠ!~~~
턱을 대고 있는 복돌이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요? '저 누나 또 사진찍어?' 이런생각을 하고있을까요?ㅋㅋㅋ
마지막 사진입니다~~~ 이것도 복돌이가 처음왔었을 때네요. 처음에 솔직히 안쓰러웠어요 자기네엄마랑 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전 그때부터 다짐했답니다.절대 복돌이를 외롭게 하지않겠다고!!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학원에서 돌아와  매일 새벽3시에 잠이듭니다. 그래도 마냥 행복합니다 *^^*우리복돌이가 아주 ~잘 ~ 건강하게 자랄수있도록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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