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족 '복돌이'를 소개합니다.
털이 많이 자라고 포동포동해 져서 너무너무 귀여워요.
제가 고3이라 많이 힘든데도 새벽에 복돌이를 보는맛에 다음날 엔돌핀이 팍팍돈답니다~!!

안방침대에서 세상물정모르고 푹~~ 쉬고있는 복돌이 ~
누가 저렇게 누워서 자라고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참 인간같이 자네요 너무 귀엽져?

복돌이가 저희집에 처음왔을때 입니다. 2개월때였어요 세상에서 이렇게 귀엽고 작은 강아지는
처음봤었죠,`~그때가 고2때인데 그때로 돌아가구파요 ㅠㅠ!~~~

턱을 대고 있는 복돌이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요?
'저 누나 또 사진찍어?' 이런생각을 하고있을까요?ㅋㅋㅋ

마지막 사진입니다~~~
이것도 복돌이가 처음왔었을 때네요. 처음에 솔직히 안쓰러웠어요 자기네엄마랑
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전 그때부터 다짐했답니다.절대 복돌이를 외롭게 하지않겠다고!!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학원에서 돌아와 매일 새벽3시에 잠이듭니다.
그래도 마냥 행복합니다 *^^*우리복돌이가 아주 ~잘 ~ 건강하게 자랄수있도록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