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에 대해서 많은분들이 '미친놈' '변태' '오타쿠'
이렇게 하시면서 욕을 하시는데요 제동생이 좀 미친거 같거든요
완전 커밍아웃 할것같은 똘i같은 거죠
아무리 취미가 다르고 각자 사생활이라지만 코스프레가 생소하고 널리
알려지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자신만의 취미에 사로잡혀 거울보고 미친짓하는 애를 보고 있자니 머리뭉탱이를 잡고 다 불에 태우고 싶어요 제가 나쁜 누나인가요?
왕따처럼 친구없이 코스프레에 의존하는 동생이 미친놈인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