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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전 162cm정도 밖에.ㅠ

남조선hiphop |2008.05.11 11:04
조회 424 |추천 0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심심해서 들어오던 판이였는데.ㅎㅎ

보니깐. 키에대한 글이 대체 적으로 많더라구요.

그래도 다른분들은 저에비해서 큰편이신데요 뭐.ㅎㅎ

전 한 160~162사이일껍니다.

그래도 전 키가 작다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 본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옷사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크게 지장은 안주거든요..

저처럼 이렇게 여러분들 보다 더 작은 사람도 신경안쓰고 잘사는데

여러분들도 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건강에도 안좋으시구요.ㅎ

너무 신경을 쓰지 마세요.

만약 신경을 쓴다면. 전 오죽하겠습니까?ㅋㅎㅎ

이제 자라지도 않는데요.ㅎㅎ

 

물론 사람인지라 외형적인 키를 안본다는건 말이 안되지만,

너무 신경 쓰진 마세요, 세상엔 키말고도 신경써야될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도 여자한테 많이 차여 봤죠.ㅎ

뭐 키 때문에 차인게 없다고는 말은 못할껍니다.

그래도 뭐 꼭 그 여자만 있나요.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은걸.

다만 그여잘 잊는게 쫌 힘들긴 하지만요, 세상은 그러것들도 신경쓰지 않고 잘 돌아갑니다.ㅎ

 

그리고 자신이 분수가 모자르건 넘치건 그런걸 신경 쓸시간에

차라리 자신감을 키우는게 좋겠어요.

키작아서 기죽어 보이는 듯히 사는 사람보다 키작아도 당당하게 걷는사람이 훨씬더 보기 좋으니깐요.

 

키작은 나폴레옹도 세상을 호령했듯이.

자신을 믿고 강력하게 추친해 나갈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ㅎ

 

 

제가 너무 낙천적이라고요.`?ㅎ. 예 그렇지도 모릅니다.

아니 그런거 같습니다.

세상은 보는사람의 마음에 따라 다르게 보이니깐요.ㅎ

 

여러분들도 낙천적으로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러면 부와 명예 게다 사랑까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깐요~!!.

 

p.s. 이글을 나 억울해요 채널에 올린것은 이 글을 보시고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시라구요.

       뭐. 글을 봐도 부정적이라면.. 딱히 드릴말은 업네요.. 허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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